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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 '리멤버즈 데이 오픈스튜디오' 1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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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아트센터 리베라오케스트라가 9일 17일 리허설 공개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 리멤버즈 데이 오픈스튜디오로 연습 과정과 단원 호흡을 도민과 공유한다.
  • 비제 파랑돌 등 레퍼토리 리허설을 선보이며 사전예약자 선물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리베라오케스트라의 실제 연습 과정을 공개하는 프로그램"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아트센터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가 오는 17일 오후 5시, 경기아트센터 열린무대에서 리허설 공개 프로그램 '리멤버즈 데이 오픈스튜디오'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 연주 모습. [사진=경기아트센터]

이번 행사는 리베라오케스트라의 실제 연습 과정을 공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완성된 공연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도민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관람객들은 공연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단원들의 반복 연습과 조율 과정, 지휘자의 디렉팅, 부분 연습 등 무대 뒤의 과정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리베라오케스트라의 성장과 현장의 호흡을 보다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포터즈 '리멤버즈(Li+Members)' 개편 이후 처음 선보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리멤버즈는 도민의 후원과 참여를 바탕으로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서포터즈로, 단순 관람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오케스트라의 여정에 동행하는 참여 기반 후원제다.

이번 오픈스튜디오는 기존 서포터즈뿐 아니라 신규 가입자에게도 열려 있어, 더 많은 도민이 리베라오케스트라의 음악과 성장의 과정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리멤버즈 사전예약 관람객에게는 지정석이 제공되어 보다 안정적인 관람이 가능하며, 현장 방문객 역시 열린무대 주변에서 자유롭게 분위기를 함께하며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사전예약 관람객을 위한 소정의 선물도 마련되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서의 의미를 더한다.

이번 오픈스튜디오에서는 비제 '파랑돌', 생상스 '죽음의 무도',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제1, 4악장, 브람스 '대학축전서곡', 차이콥스키 '슬라브 행진곡' 등 다양한 레퍼토리의 리허설이 진행될 예정이다.

리멤버즈데이_리베라오케스트라 포스터. [사진=경기아트센터]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공연 중심 관람 방식에서 나아가 창작 과정까지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향유 경험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는 오는 5월 16일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함께하는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있다. 이번 오픈스튜디오는 정기연주회에 앞서 리베라오케스트라의 음악적 준비 과정과 단원들의 진정성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자리로, 향후 공연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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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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