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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교육 패러다임의 변화① 성장궤도 올라탄 'AI+교육 테마 A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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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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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교육부 등 15일 AI+교육 행동계획 발표했다.
  • 인공지능 교육 융합 촉진과 인재 양성 목표 제시했다.
  • AI+교육 시장 폭발적 성장과 A주 테마주 매수세 형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핵심 응용분야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 예고
2030년 31%의 성장률로 확대될 AI+교육 시장
45개 AI+교육 테마주, 작년 순익 150%↑ 전망
AI 테마주 성장 기대감에 투자금 유입세 가속

이 기사는 4월 15일 오후 3시4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인공지능(AI) 기술이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교육 생태계 전반과 심층적으로 결합하며, 전통적 교육 방식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는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핵심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융합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관련 산업 생태계 역시 개인화된 맞춤형 수요에 힘입어 폭발적인 장기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이러한 기술적 진보와 국가적 차원의 정책적 뒷받침은 자본 시장의 확고한 기대감으로 이어지며, 미래 혁신을 주도할 새로운 가치 창출의 주역으로서 강력한 투자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다.

기술 패러다임의 전환과 국가적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 정책은 기업들의 안정적인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직결되며, A주 시장 내 AI 교육 테마주를 향한 레버리지 투자자들의 강력한 매수세를 이끌어내는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다.

◆ AI+교육 성장성 주목, 中 정책지원 확대

2022년 11월 30일 미국 오픈AI(OpenAI)의 대화형 AI 모델 '챗 GPT(Chat GPT)'가 세상에 등장한 이후 인공지능(AI)을 향한 글로벌 시장의 관심은 그야말로 폭발적으로 팽창했다.

이와 함께 AI 기술의 최대 응용처이자 밀착 융합 분야로 꼽히는 교육 산업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은 줄곧 자본 시장의 뜨거운 화두이자 핵심 관심 대상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중국 시장조사기관 아이리서치(艾瑞咨詢∙i-research)에 따르면, 챗GPT 출시 직후인 2022년 12월 4일을 변곡점으로 삼아 수년간 바닥권에 머물던 'AI+교육'과 '챗GPT 교육' 관련 검색 빈도가 동반 수직 상승하는 뚜렷한 궤적을 그렸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4.15 pxx17@newspim.com

최근 중국 교육부 등 5개 부처는 공동으로 '인공지능+교육 행동계획'을 발표하고 △인공지능 인재 양성과 소양 향상 추진 △인공지능과 교육의 심층적·광범위한 융합 촉진 △'인공지능+교육' 기초 환경 강화 △'인공지능+교육' 발전 생태 최적화 등 4대 중점 과업을 제시했다.

2030년까지 인공지능과 교육이 깊이 융합된 구도를 기본적으로 형성하겠다는  수직적으로는 총체적인 지향점도 제시됐다. 전 단계 교육과정을 관통하고 수평적으로는 전 사회와 연결되는 인공지능 전 학령단계 교육 및 사회 전체 보편교육 체계를 구축하며, 인공지능 인재 양성의 규모와 질을 뚜렷하게 높이고, 전 국민 인공지능 소양 육성을 위한 장기적 메커니즘을 형성하겠다는 목표를 깔고 있다. 

업계에서는 인공지능의 전 학령단계 보급과 전 사회 보편교육을 추진하는 것이 국가 차원에서 AI 소양과 혁신 능력, 핵심기술 자립통제 능력을 갖춘 인재 대군을 양성하고, 과학기술 자립자강의 토대를 다지며, 국가 안보와 장기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조치라고 보고 있다.

국금증권(國金證券)은 전통 교육이 '불가능의 삼각형'에 직면해 있다고 평가했다. 즉 규모화, 고품질, 개인화를 동시에 실현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나 AI 대형모델의 등장은 이러한 불가능의 삼각형을 깨뜨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AI 기술의 지원 아래 교사는 더 양질의 교육 자원을 신속히 수집하고, 더 효율적으로 교수 연구를 수행하며, 서로 다른 학생에 맞춘 수업 전략을 최적화할 수 있다. 학생은 보다 개인화된 학습 내용을 제공받고, 흥미 있는 융합 학문 내용을 능동적으로 탐구할 수 있다.

동시에 AI 기반 플랫폼은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어, 품질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점점 더 많은 학생에게 개인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4.15 pxx17@newspim.com

◆ 거대한 성장여력 품은 'AI+교육 시장'

전세계적으로 AI+교육 시장의 성장 여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AI 교육 시장 규모는 약 58억8000만 달러였으며, 2030년에는 322억7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간 연평균 복합성장률은 31.2%에 달한다.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관 프레시던스 리서치(Precedence Research)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AI 교육 시장 규모는 51억8000만 달러였고, 2025년에는 70억5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034년에는 1123억 달러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2025년부터 2034년까지의 연평균 복합성장률은 36.02%다.

중국 또한 관련 세부 시장에서 모두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AI+교육 열풍을 이끌고 있다.

아이리서치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중국의 AI+교육 B2B(기업고객 대상) 시장 규모는 약 213억 위안으로 집계됐다. 향후 3년 내 AI 대형 모델 등 기술이 한층 더 성숙해짐에 따라 학교, 기업 등 B2B 사용자의 관련 교육 수요가 더욱 충족될 전망이다. 2027년에는 그 규모가 477억 위안으로 확대되며, 22% 이상의 연평균 복합 성장률(CAGR)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 중국 교육용 스마트 하드웨어 시장 규모는 약 512억 위안으로, 선두 기업들의 AI 기술 배치 및 응용에 따라 해당 년도 하드웨어 부문의 AI 기술 기여도는 약 11%로 추산된다. AI 기술의 탑재는 교육용 스마트 하드웨어의 상당한 판매량 증가를 불러오면서 기술 응용이 계속 심화됨에 따라 2027년 교육용 스마트 하드웨어 시장 규모는 763억 위안까지 확대되고, AI 기여도 또한 37%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규모 측면에서 가장 방대한 영역은 온라인 교육 시장이다. 2023년 기준 중국 온라인 교육 시장 규모는 이미 2628억 위안에 달했으며, AI 기여도는 약 7% 수준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교육 시장에 대한 AI 기술의 영향은 주로 학습 소프트웨어의 기능 고도화(반복 업데이트) 및 교사의 업무 효율 향상 등 측면에서 나타난다. AI 기술이 끊임없이 돌파구를 마련하고 혁신함에 따라, 업계 선두 기업들은 비용 절감 및 효율성 증대를 위해 AI 관련 응용 프로그램의 도입과 실행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2027년까지 온라인 교육 시장에서 AI의 기여도는 약 16%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북증권(東北證券)은 개인화 학습 경험에 대한 수요 증가의 수혜로 AI 교육 시장이 현재 고속 성장 단계에 있으며, 시장 수요가 왕성하고 성장 공간이 넓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개인화 학습 수요의 증가 △학교 및 기관의 AI 활용률 상승 △정부의 교육 지출 확대 등의 세 가지가 AI+교육 시장의 고성장세를 이끄는 주요 동력 역할을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② 성장궤도 올라탄 'AI+교육 테마 A주'>로 이어짐.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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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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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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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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