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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교육 패러다임의 변화① 성장궤도 올라탄 'AI+교육 테마 A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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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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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교육부 등 15일 AI+교육 행동계획 발표했다.
  • 인공지능 교육 융합 촉진과 인재 양성 목표 제시했다.
  • AI+교육 시장 폭발적 성장과 A주 테마주 매수세 형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핵심 응용분야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 예고
2030년 31%의 성장률로 확대될 AI+교육 시장
45개 AI+교육 테마주, 작년 순익 150%↑ 전망
AI 테마주 성장 기대감에 투자금 유입세 가속

이 기사는 4월 15일 오후 3시4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인공지능(AI) 기술이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교육 생태계 전반과 심층적으로 결합하며, 전통적 교육 방식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는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핵심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융합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관련 산업 생태계 역시 개인화된 맞춤형 수요에 힘입어 폭발적인 장기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이러한 기술적 진보와 국가적 차원의 정책적 뒷받침은 자본 시장의 확고한 기대감으로 이어지며, 미래 혁신을 주도할 새로운 가치 창출의 주역으로서 강력한 투자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다.

기술 패러다임의 전환과 국가적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 정책은 기업들의 안정적인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직결되며, A주 시장 내 AI 교육 테마주를 향한 레버리지 투자자들의 강력한 매수세를 이끌어내는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다.

◆ AI+교육 성장성 주목, 中 정책지원 확대

2022년 11월 30일 미국 오픈AI(OpenAI)의 대화형 AI 모델 '챗 GPT(Chat GPT)'가 세상에 등장한 이후 인공지능(AI)을 향한 글로벌 시장의 관심은 그야말로 폭발적으로 팽창했다.

이와 함께 AI 기술의 최대 응용처이자 밀착 융합 분야로 꼽히는 교육 산업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은 줄곧 자본 시장의 뜨거운 화두이자 핵심 관심 대상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중국 시장조사기관 아이리서치(艾瑞咨詢∙i-research)에 따르면, 챗GPT 출시 직후인 2022년 12월 4일을 변곡점으로 삼아 수년간 바닥권에 머물던 'AI+교육'과 '챗GPT 교육' 관련 검색 빈도가 동반 수직 상승하는 뚜렷한 궤적을 그렸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4.15 pxx17@newspim.com

최근 중국 교육부 등 5개 부처는 공동으로 '인공지능+교육 행동계획'을 발표하고 △인공지능 인재 양성과 소양 향상 추진 △인공지능과 교육의 심층적·광범위한 융합 촉진 △'인공지능+교육' 기초 환경 강화 △'인공지능+교육' 발전 생태 최적화 등 4대 중점 과업을 제시했다.

2030년까지 인공지능과 교육이 깊이 융합된 구도를 기본적으로 형성하겠다는  수직적으로는 총체적인 지향점도 제시됐다. 전 단계 교육과정을 관통하고 수평적으로는 전 사회와 연결되는 인공지능 전 학령단계 교육 및 사회 전체 보편교육 체계를 구축하며, 인공지능 인재 양성의 규모와 질을 뚜렷하게 높이고, 전 국민 인공지능 소양 육성을 위한 장기적 메커니즘을 형성하겠다는 목표를 깔고 있다. 

업계에서는 인공지능의 전 학령단계 보급과 전 사회 보편교육을 추진하는 것이 국가 차원에서 AI 소양과 혁신 능력, 핵심기술 자립통제 능력을 갖춘 인재 대군을 양성하고, 과학기술 자립자강의 토대를 다지며, 국가 안보와 장기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조치라고 보고 있다.

국금증권(國金證券)은 전통 교육이 '불가능의 삼각형'에 직면해 있다고 평가했다. 즉 규모화, 고품질, 개인화를 동시에 실현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나 AI 대형모델의 등장은 이러한 불가능의 삼각형을 깨뜨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AI 기술의 지원 아래 교사는 더 양질의 교육 자원을 신속히 수집하고, 더 효율적으로 교수 연구를 수행하며, 서로 다른 학생에 맞춘 수업 전략을 최적화할 수 있다. 학생은 보다 개인화된 학습 내용을 제공받고, 흥미 있는 융합 학문 내용을 능동적으로 탐구할 수 있다.

동시에 AI 기반 플랫폼은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어, 품질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점점 더 많은 학생에게 개인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4.15 pxx17@newspim.com

◆ 거대한 성장여력 품은 'AI+교육 시장'

전세계적으로 AI+교육 시장의 성장 여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AI 교육 시장 규모는 약 58억8000만 달러였으며, 2030년에는 322억7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간 연평균 복합성장률은 31.2%에 달한다.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관 프레시던스 리서치(Precedence Research)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AI 교육 시장 규모는 51억8000만 달러였고, 2025년에는 70억5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034년에는 1123억 달러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2025년부터 2034년까지의 연평균 복합성장률은 36.02%다.

중국 또한 관련 세부 시장에서 모두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AI+교육 열풍을 이끌고 있다.

아이리서치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중국의 AI+교육 B2B(기업고객 대상) 시장 규모는 약 213억 위안으로 집계됐다. 향후 3년 내 AI 대형 모델 등 기술이 한층 더 성숙해짐에 따라 학교, 기업 등 B2B 사용자의 관련 교육 수요가 더욱 충족될 전망이다. 2027년에는 그 규모가 477억 위안으로 확대되며, 22% 이상의 연평균 복합 성장률(CAGR)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 중국 교육용 스마트 하드웨어 시장 규모는 약 512억 위안으로, 선두 기업들의 AI 기술 배치 및 응용에 따라 해당 년도 하드웨어 부문의 AI 기술 기여도는 약 11%로 추산된다. AI 기술의 탑재는 교육용 스마트 하드웨어의 상당한 판매량 증가를 불러오면서 기술 응용이 계속 심화됨에 따라 2027년 교육용 스마트 하드웨어 시장 규모는 763억 위안까지 확대되고, AI 기여도 또한 37%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규모 측면에서 가장 방대한 영역은 온라인 교육 시장이다. 2023년 기준 중국 온라인 교육 시장 규모는 이미 2628억 위안에 달했으며, AI 기여도는 약 7% 수준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교육 시장에 대한 AI 기술의 영향은 주로 학습 소프트웨어의 기능 고도화(반복 업데이트) 및 교사의 업무 효율 향상 등 측면에서 나타난다. AI 기술이 끊임없이 돌파구를 마련하고 혁신함에 따라, 업계 선두 기업들은 비용 절감 및 효율성 증대를 위해 AI 관련 응용 프로그램의 도입과 실행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2027년까지 온라인 교육 시장에서 AI의 기여도는 약 16%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북증권(東北證券)은 개인화 학습 경험에 대한 수요 증가의 수혜로 AI 교육 시장이 현재 고속 성장 단계에 있으며, 시장 수요가 왕성하고 성장 공간이 넓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개인화 학습 수요의 증가 △학교 및 기관의 AI 활용률 상승 △정부의 교육 지출 확대 등의 세 가지가 AI+교육 시장의 고성장세를 이끄는 주요 동력 역할을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② 성장궤도 올라탄 'AI+교육 테마 A주'>로 이어짐.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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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 영업익' 역사 새롭게 쓴 삼성전자의 비밀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한 배경에는 메모리 반도체의 폭발적인 수익성 개선이 자리 잡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까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메모리 전반이 이례적인 초고마진 구간에 진입했다. 특히 범용 D램의 수익성이 HBM을 추월하는 이례적인 현상까지 나타났다. 내년에는 HBM 가격도 큰 폭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반도체 호황이 장기화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8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6.59%, 영업이익은 782.50% 증가했다. 전분기와 비교해도 각각 13.70%, 20.01% 늘었다. 이날 사업부문별 실적을 발표하지는 않았으나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부문에서만 110조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D램 이익률 83%·낸드 71%…메모리 초고마진 시대실적 개선을 주도한 것은 메모리 반도체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 D램의 3분기 영업이익률이 83%, 낸드는 71%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같은 수익성의 배경에는 범용 메모리 가격 급등이 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면서 HBM뿐 아니라 서버용 D램과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수요가 동반 증가했다. 반면 메모리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단기간에 확대하기 어려워지면서 공급 부족이 심화했고, 가격 결정권은 공급업체 쪽으로 기울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범용 D램 계약가격은 올해 1분기 전분기 대비 93~98%, 2분기에도 58~63%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상반기에만 가격 수준이 크게 높아진 데 이어 하반기에도 추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메모리 업체들의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HBM보다 돈 되는 범용 D램…수익성 역전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범용 D램과 HBM의 수익성 역전이다. 트렌드포스는 지난 6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1분기 서버용 DDR5 64GB RDIMM의 웨이퍼당 매출과 수익성이 HBM을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HBM은 여러 개의 D램 칩을 수직으로 쌓아 만드는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일반 D램보다 제조공정이 복잡하고 같은 용량을 생산하는 데 더 많은 웨이퍼가 필요하지만, 높은 판매가격을 바탕으로 수익성이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받아 왔다. 그러나 지난해 체결한 연간 공급계약이 올해 HBM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동안 범용 D램은 급등한 시황을 상대적으로 빠르게 반영했다. 가격 상승 속도의 차이가 일부 서버용 D램의 수익성을 HBM보다 높이는 결과로 이어진 것이다. 낸드 역시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수익 제품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대규모언어모델(LLM)의 학습뿐 아니라 AI 추론과 실시간 데이터 처리에 필요한 기업용 SSD 구매가 늘면서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다. 트렌드포스는 올해 기업용 SSD의 비트 수요가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4분기 낸드 전체 계약가격은 전분기 대비 15~20%, 기업용 SSD는 23~28%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스마트폰과 소비자용 저장장치 수요는 상대적으로 부진해 제품별 가격 상승 폭에는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삼성전자 HBM4E [사진=삼성전자] ◆내년 HBM 가격 121% 급등 전망…고수익 이어지나범용 메모리의 수익성 상승은 내년 HBM 가격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생산업체 입장에서는 같은 웨이퍼를 투입했을 때 범용 D램의 수익성이 더 높아진 만큼 HBM을 공급할 때도 그에 상응하는 가격을 확보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트렌드포스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내년 HBM 평균판매가격(ASP)이 올해보다 121%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존 제품의 계약가격 인상뿐 아니라 고가 제품인 HBM4의 공급 비중 확대와 내년 하반기 HBM4E 양산 증가 등을 반영한 전망이다. 이는 동일한 규격의 HBM 가격이 일률적으로 두 배 이상 오른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차세대 제품 전환과 공급 부족이 맞물리면서 HBM 시장 전체의 가격 수준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메모리 업체들도 내년 HBM 가격 인상을 예고하고 있다. 산제이 메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30일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027년 HBM 공급물량의 상당 부분이 이미 판매계약을 통해 확보됐으며, 계약가격도 2026년보다 훨씬 높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가격 상승이 HBM과 비HBM 메모리 간 수익성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HBM과 범용 D램은 생산능력을 공유하는 만큼 어느 한쪽의 생산을 늘리면 다른 쪽의 공급이 제한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HBM은 적층 공정과 수율 확보에도 시간이 필요해 단기간에 공급을 확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범용 D램과 낸드의 가격 급등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면 내년에는 HBM 가격 인상 효과까지 더해질 가능성이 있다"며 "다만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고 HBM4의 생산원가와 수율도 변수인 만큼 높은 수익성을 얼마나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10-0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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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대상에 '심각한 개구리' 수상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스테이지'가 다수의 실력 있는 싱어송라이터를 발굴하며 막을 내렸다. 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KOCCA콘텐츠문화광장 내 스테이지66에서는 제4회 '히든 스테이지'가 개최됐다. 이번 결선에는 김은찬밴드, 박희수, 신직선, 심각한개구리, 오아(OHAH), 윤준, 윤태경, 채수빈, 채비(Che!vee), 혼즈(Hon'z)까지 총 10팀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유근석 뉴스핌대표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결선 무대에서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는 '불을 밝혀라'를 선곡했다. 해당 곡은 비참한 세상 속에서도 서로를 일으켜주며 다시 살아가는 사람들의 노래로, 우리 마음속에 꺼져가는 불을 다시 밝히자는 내용이 담겼다. 무대에 오른 심각한 개구리는 안정적인 중저음을 자랑하며 경쾌한 분위기의 곡을 활기차게 이끌었다. 심사위원을 맡은 배순탁 대중음악평론가는 심각한 개구리의 무대에 대해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곡 주제의 독창성"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혐오의 시대에 대해 희망을 놓지 말자, 선의가 흐르고 있다는 걸 노래했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인상 깊게 잘 들었다"고 호평했다. 정민재 심사위원은 "영상 심사 때부터 인상 깊게 들었다. 초반에는 긴장했던 것 같다. 후반으로 갈수록 잘 풀려서 자신만의 페이스로 잘 꾸민 것 같다. 음악적으로 매력적이라고 느꼈고, 본인의 메시지와 소리를 잘 가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예선부터 본선, 그리고 결선 무대까지 모두 끝낸 후 만난 심각한 개구리는 후련한 표정을 지으며 대상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일단 오디션이 끝나서 너무 후련합니다. 예선과 본선, 결선까지 세 차례나 진행이 됐기 때문에 긴장감이 유지되는 경연대회였어요. 일단 후련하다는 마음이 가장 크고,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하하." 심각한 개구리는 결선 무대에서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대상과 상금 500만원을 품에 안았다. "수상은 사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어요(웃음). 심사위원들께서 너무 좋은 평가를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기대를 해봐도 되겠다 싶더라고요. 또 이번 노래가 '히든 스테이지'의 취지에 맞는 음악이라고 생각했어요. 평소에는 마냥 긍정적인 음악을 만들었는데, 이 노래는 세상에 대한 불만을 포함한 노래였거든요. 그래서 이 곡으로 결선에 나가면 결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활동명 '심각한 개구리'에는 '심각한'이라는 말이 붙지만, '고민 끝에 행복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의미가 있다. 그동안 행복하고 긍정적인 노래만 해온 심각한 개구리는 처음으로 세상에 대한 불만을 노래했다. "사실 밝은 음악만 했던 이유가,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결과가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불을 밝혀라'로 결선 무대에 나왔고,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들으니까 속 깊은 어려운 이야기에도 진심을 담았을 때 결과가 좋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어렵고 어두운 이야기도 용기 있게 펼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심각한 개구리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한지 10년이 됐다. 올해로 10년차에 접어든 그는, 이번 수상의 기쁨을 가족에게 돌리고 싶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어머니는 가수로 활동을 하셨고, 아버지는 시인이세요. 그동안 오디션에 나가서 1등을 못했었거든요. 올해 목표가 1등이었는데, 이번 수상 소식을 부모님에게 먼저 전하고 싶어요. 저도 언론매체 뉴스핌에서 진행한 오디션에서 1등을 했다고 당당하게 전하고 싶어요. 부모님이 그동안 제 곡을 듣고 나서 부족한 점을 말해주셨는데, '불을 밝혀라'를 듣고 나서는 저만의 개성이 생긴 것 같다는 말을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더 확신을 갖고 결선 곡으로 정했는데, 결과까지 완벽한 것 같아요." 제4회 '히든 스테이지' 대상이 주인공이 된 심각한 개구리는 앞으로의 음악 활동 계획에 대해 "상금을 단독 공연을 하는데 쓰고 싶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뉴스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결선 때 부른 '불을 밝혀라'가 포함된 미니앨범이 10월 14일에 나와요. 앨범명이 '추락한 개구리'인데, 꿈과 희망을 갖고 세상을 비행했던 개구리가 세상의 풍파를 맞고 추락한 내용을 담았어요. 세상의 아픔과 외로움을 노래하려고 해요. 기존에 들었던 음악과 달리 진지하고 조용하고, 어쩌면 심각한 앨범인데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에 받은 상금으로 단독 공연을 해보려고 해요. 공연을 할지 말지 고민했는데, 이렇게 된 거, 한 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제4회 '히든 스테이지' 심사는 배순탁, 김도헌, 정민재 대중음악평론가가 맡았다. 심사는 음악적 완성도와 가사 표현력 및 메시지, 가창력과 무대 표현력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원)은 심각한 개구리가 수상했다. 이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원)은 윤태경, 우수상(200만원)은 김은찬 밴드, 루키상(200만원)은 신직선에게 돌아갔다. alice09@newspim.com 2026-10-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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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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