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메디슨에어 IPO, 미국 공업 업종서 27년 만에 최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매디슨 에어 솔루션스가 16일 22억3000만달러 IPO를 완료했다.
  • 27달러에 8270만주 매각하며 산업재 최대 상장 기록을 세웠다.
  • 데이터센터 호황 타고 시총 132억달러로 뉴욕증시에 상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16일 오전 08시0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4월15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매디슨 에어 솔루션스가 22억3000만달러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완료하며 약 27년 만에 미국 산업재 부문 최대 상장 기록을 세웠다.

시카고 소재 환기·여과 시스템 공급업체인 매디슨 에어는 주당 25~27달러의 공모 희망가 범위 상단인 27달러에 8270만주를 매각했다고 수요일 IPO 가격 결정 발표문을 통해 밝혔다. 이번 공모는 수요가 공급을 수배 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132억달러다.

메디슨에어솔루션스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메디슨에어솔루션스]

모간스탠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듀러블 캐피털 파트너스, HRTG GPE는 이번 공모에서 최대 5억2500만달러 규모의 주식 매수 의향을 사전에 밝힌 바 있다.

이번 IPO는 1999년 UPS(UPS)가 55억달러 규모로 상장한 이후 미국 산업재 기업 중 최대 규모다. 데이터센터 호황과 연계된 업종 내 연속 상장 흐름에서 가장 최근이자 최대 사례이기도 하다. 엔지니어링 기업 레전스는 지난해 9월 상장 후 주가가 148% 급등했고, 전력 장비 제조사 포전트 파워 솔루션스는 올해 2월 상장 후 20% 올랐다.

매디슨 에어의 미국 상업 부문은 의료, 데이터센터, 제조, 물류 등을 포함하며 지난해 전체 매출의 약 3분의 2를 차지했다. 주거용 부문에는 에이프릴에어, 브로안-뉴톤, 제퍼 브랜드가 속해 있다.

회사 측은 북미 노후 주택 재고, 데이터센터 증설, 첨단 제조업 리쇼어링이 특수 공조 시스템 시장을 키우고 있으며 이 시장의 규모는 약 400억달러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매디슨 에어의 2025회계연도 매출은 33억4000만달러, 순이익은 1억2400만달러였으며 전년도 매출 26억2000만달러, 순이익 2억3600만달러와 비교된다. 상위 10개 고객사가 지난해 전체 매출의 약 32%를 차지했다.

모회사 매디슨 인더스트리스는 2017년부터 일련의 인수합병을 통해 매디슨 에어를 구성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 임직원 수는 8650명을 웃돈다. IPO 이후 창업자 래리 기스는 초의결권 주식 전량 보유를 통해 회사 지배권을 유지하게 된다. 기스가 지배하는 매디슨 인더스트리스는 공모가에 1억달러 상당의 동일 종류 주식을 사모 방식으로 동시 매입하기로 했다.

스위스 억만장자 에르네스토 베르타렐리의 사모 투자사가 지원하는 케지 캐피털과 매디슨 인더스트리스는 보유 지분 매각을 2년간 제한하는 보호예수 약정을 체결했다. 주관사는 골드만삭스(GS), 바클레이스(BCS), 제프리스(JEF), 웰스파고(WFC)이며 주식은 목요일부터 뉴욕증권거래소에서 'MAIR' 티커로 거래될 예정이다.

bernard0202@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