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걷고 줍고 나누고!"...세종시, 25일까지 '기후변화주간'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세종시가 20일 25일까지 중앙공원에서 제18회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 22일 지구의 날에 공공시설 소등행사를 하고 시민 자율 참여를 유도한다.
  • 25일 탄소중립 한마당에서 걷기·체험·전시 등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는 오는 25일까지 중앙공원 일대에서 '제18회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세종시 제18회 기후변화주간 행사 포스터. [자료=세종시] 2026.04.20 jongwon3454@newspim.com

먼저 오는 22일 지구의 날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세종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이응다리 등 주요 공공시설에서 소등행사가 진행된다. 소등행사는 시민들도 각 가정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 기후변화주간 본 행사인 '탄소중립 한마당'은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세종중앙공원 장남들공원과 관리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사에서는 ▲모두가 함께하는 탄소중립! 걷고! 줍고! 나누고! ▲기후행동 실천 선언 퍼포먼스 ▲제3회 세종시 기후·환경 장원급제 어린이 시·그림대회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온가족이 함께 즐기며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20일부터 25일까지 세종시청과 중앙공원 일대에서 기후·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

시는 기후변화주간 진행되는 '기후행동 실천 선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권영석 세종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실천의 주체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세종시를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