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코웨이 물빛합창단, 장애인의 날 맞아 '제4회 런치콘서트'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코웨이가 시각장애인 합창단 물빛합창단의 제4회 런치콘서트를 16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에서 개최했다.
  • 물빛합창단은 중증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혼성 합창단으로 2022년 창단 이후 장애인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 이번 공연은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에 휴식하며 문화를 즐기도록 기획됐으며 재즈 4중주 팀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점심시간 합창 공연...임직원에게 휴식 선사
'아름다운 선율로 채우는 작은 쉼표' 주제로 진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코웨이는 자사 시각장애인 합창단 '물빛합창단'이 장애인의 날을 앞둔 지난 16일 서울 구로 소재 지타워에서 '제4회 런치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코웨이 물빛합창단'은 중증 시각장애인 단원으로 구성된 혼성 합창단이다. 지난 2022년 창단 이후 각종 대회와 공연을 통해 장애인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코웨이 물빛합창단이 서울 구로구 지타워에서 진행한 '제4회 런치콘서트'에서 합창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코웨이]

올해로 4회를 맞은 물빛합창단의 런치콘서트는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휴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는 '아름다운 선율로 채우는 일상의 작은 쉼표'를 주제로 총 7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물빛합창단은 '뷰티풀 드리머(꿈길에서)', '오르막길' 등 관객에게 친숙한 곡부터 '산유화', '걱정말아요 그대' 등 서정적인 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 중간에는 특별 게스트인 '블루 브리즈 콰르텟(Blue Breeze Quartet)'의 재즈 연주 무대도 이어졌다. 색소폰, 건반, 베이스, 드럼으로 구성된 4중주 연주는 이번 공연의 다채로움과 완성도를 더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런치콘서트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이 장애 예술인의 무대를 가까이서 접하고, 음악을 통해 공감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포용과 공감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I Q&A]

Q1. 코웨이 물빛합창단 '제4회 런치콘서트'는 언제, 어디에서 열렸나요?
A1. 물빛합창단의 제4회 런치콘서트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둔 지난 16일, 코웨이 본사가 위치한 서울 구로구 지타워에서 진행됐다.

Q2. 코웨이 물빛합창단은 어떤 단체이며,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요?
A2. 코웨이 물빛합창단은 중증 시각장애인 단원으로 구성된 혼성 합창단으로 2022년 창단됐다. 각종 대회와 공연을 통해 장애인 문화예술 저변을 넓히고,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Q3. 이번 제4회 런치콘서트의 콘셉트와 프로그램 구성은 어떻게 되었나요?
A3. 이번 공연은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에 잠시 휴식하며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고, '아름다운 선율로 채우는 일상의 작은 쉼표'를 주제로 열렸다. 물빛합창단은 'Beautiful Dreamer(꿈길에서)', '오르막길', '산유화', '걱정말아요 그대' 등 총 7곡을 선보이며 친숙하면서도 서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Q4. 공연에 참여한 특별 게스트와 그 의미는 무엇인가요?
A4. 공연 중간에는 색소폰·건반·베이스·드럼으로 구성된 재즈 4중주 팀 'Blue Breeze Quartet(블루 브리즈 콰르텟)'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재즈 연주를 선보였다. 이들 공연이 더해지며 런치콘서트의 완성도와 현장 분위기가 한층 풍성해졌다는 평가다.

Q5. 코웨이가 물빛합창단을 비롯해 전개하고 있는 장애 인식 개선 활동에는 무엇이 있나요?
A5. 코웨이는 물빛합창단과 블루휠스 휠체어농구단 운영을 비롯해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 학습 교구·놀이책 제작, 독서취약계층 대상 오디오북 제작 등 다양한 장애 인식 개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 예술인의 무대를 임직원과 시민에게 가까이 소개하고, 포용과 공감의 가치를 확산하는 ESG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Z폴드8 사전예약 美 30%↑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8'이 국내를 넘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에서는 역대 폴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사전예약 흐름을 보였고, 국내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대 사전예약 기록을 새로 썼다. 이번 흥행에서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판매량 증가를 넘어 구매층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짧고 넓어진 '여권형' 디자인과 개선된 휴대성을 앞세운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중장년 남성 중심이던 소비자층도 10~30대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갤럭시 Z폴드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 美 30%·유럽 20%↑…한국선 144만대 '신기록'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등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는 미국에서 사전예약 첫 12일을 기준으로 역대 Z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예약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미국 시장 판매 동향을 보면 갤럭시 Z폴드8과 폴드8 울트라의 합산 사전예약은 기존 폴드 시리즈 최고 기록보다 30% 증가했다. 특히 일반형 폴드8이 이동통신사와 유통업체 전체 사전예약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기존 플립 사용자들이 폴드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했다. 전작 출시 당시와 비교해 갤럭시 Z플립을 사용하다 폴드8 또는 폴드8 울트라를 사전예약한 고객은 3배 이상 늘었다. 기존 폴드 사용자뿐 아니라 다른 폼팩터의 스마트폰 이용자까지 폴드8으로 유입되고 있는 셈이다. 유럽에서도 전작을 웃도는 성적을 냈다. 출시 첫 11일간 Z8 시리즈 사전예약은 Z7 시리즈보다 20% 이상 증가했고, 삼성전자가 세운 사전예약 목표도 정식 출시 전에 넘어섰다. 일반형 폴드8이 전체 예약의 약 40%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은 7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총 144만대가 예약됐다. 전작 폴드7·플립7 시리즈의 104만대보다 약 39% 증가한 규모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예약 가운데 가장 많다. 이 가운데 폴드8이 약 70%를 차지하며 전체 흥행을 주도했다. 갤럭시 Z 시리즈 출시 이후 분기별 예상 출하량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폴드8 256GB 모델의 상당수 색상이 품절됐다. NTT도코모·au·소프트뱅크·라쿠텐모바일 등 일본 4대 이동통신사가 모두 삼성 폴드 모델을 판매하는 등 유통 기반도 확대됐다. 중국에서는 폴드8이 티몰과 징둥닷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배송 지연도 발생하고 있다. 다만 인도에서는 폴드8 울트라가 사전예약의 약 60%를 차지하며 다른 주요 시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 '아재폰' 벗어난 폴드…1030·여성까지 확산 이번 흥행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판매량뿐 아니라 소비자층의 변화다. 그동안 폴드 시리즈는 대화면과 멀티태스킹, 업무 생산성을 중시하는 중장년 남성 중심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폴드8에서는 10~30대와 여성 고객의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국내 Z8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기존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는 약 62%로 전작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삼성닷컴 기준으로는 10~30대 구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 연령대가 가장 많이 선택한 모델도 폴드8이었다. 특히 10~30대 여성의 폴드8 구매는 전작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 짧고 넓어진 '여권형' 통했다…업무용서 일상폰으로 폴드8의 달라진 디자인과 사용성이 소비자층 확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존 폴드가 넓은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에 무게를 뒀다면 폴드8은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화면을 기존보다 짧고 넓게 만들면서 일상적인 스마트폰으로서의 사용성을 강화했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운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과 소셜미디어(SNS), 웹서핑,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기존 폴드의 대화면이라는 장점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콘텐츠 소비 경험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도 이 같은 변화를 폴드8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짧고 넓어진 본체가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독서와 동영상 시청, 웹 브라우징 등에 적합해 폴드8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다.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일반형 폴드8은 인도를 제외한 한국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부분 지역에서 Z8 시리즈의 초기 판매를 이끌고 있다. 최고 사양과 카메라를 앞세운 폴드8 울트라보다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폴드8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폴더블폰의 소비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 Z8 시리즈의 출시 첫해 출하량이 Z7 시리즈보다 두 자릿수 증가하고 Z6 시리즈와 비교하면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건은 사전예약 이후 흐름이다. 초기 판매에는 보상판매와 할부, 사은품 등 출시 프로모션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것이다. 또 애플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폴더블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와 젊은층, 여성까지 소비자층을 넓힐 경우 삼성전자가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syu@newspim.com 2026-08-10 11:07
사진
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