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닝더스다이가 21일 선싱 초고속 충전 배터리를 공개했다.
- 10%에서 80%까지 3분44초, 98%까지 6분27초 충전한다.
- 비야디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 충전 속도를 넘어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22일 오전 10시0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2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최대 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CATL 300750.SZ/3570.HK)가 또 한 번 강력한 기술 카드를 내놓으며, 비야디(BYD 002594.SZ/1211.HK)의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를 뛰어넘는 충전 속도를 선보였다.
4월 21일 저녁 열린 '2026 CATL 슈퍼 테크 데이'에서 CATL은 3세대 '선싱(神行) 초고속 충전 배터리'를 공개했다. 해당 배터리는 등가 10C, 최대 15C의 초고속 충전 능력을 구현한다. 선싱은 2023년 CATL이 공개한 세계 최초의 4C급 LFP 배터리다.
충전 성능을 보면 10%에서 35%까지는 단 1분, 10%에서 80%까지는 3분 44초, 10%에서 98%까지는 단 6분 27초가 소요된다.

주목할 점은 이러한 초고속 충전 능력이 선싱 배터리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같은 날 발표된 '기린(麒麟)'과 '샤오야오(驍遙)' 시리즈 역시 전 모델에 해당 기술이 적용되며, 닝더스다이 산하 3대 배터리 브랜드가 모두 '6분 완충 시대'에 진입했다.
또한 영하 30도의 극한 환경에서도 3세대 선싱 배터리는 20%에서 98%까지 충전에 10분이 채 걸리지 않아, 저온 환경에서도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확보했다.
초고속 충전이 배터리 수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닝더스다이 CTO 가오환(高煥)은 "진정한 초고속 충전은 전 생애 주기 동안 빠르고 안전해야 하며, 수명이나 에너지 밀도를 희생해 단기 속도를 얻는 것은 CATL의 선택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성능은 비야디가 앞서 공개한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비야디는 지난 3월 발표에서 10%에서 70%까지 5분, 10%에서 97%까지 9분이 소요된다고 밝힌 바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