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SSG 오태곤 9회 역전타 삼성에 역전승, 박성한 개막 후 20경기 연속 안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가 22일 대구에서 삼성과의 경기에서 9회 오태곤의 역전 2타점 2루타로 3-2 승리를 거뒀다.
  • SSG는 선발 최민준의 호투와 불펜의 안정적인 투구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고 타선도 에레디아 솔로홈런 등으로 공격을 펼쳤다.
  • 박성한은 4타수 2안타로 개막 20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며 1987년 양준혁의 기록을 넘는 신기록을 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대구=뉴스핌] 유다연 기자=SSG가 경기 막판 집중력을 앞세워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 해결사는 주장 오태곤이었다.

SSG는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9회 터진 오태곤의 역전 2타점 2루타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전날 연장 승리에 이어 2연승을 달린 SSG는 시즌 12승 8패를 기록하며 원정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했다. 반면 삼성은 다 잡은 경기를 놓치며 3연패에 빠졌다.

[서울=뉴스핌] 오태곤. [사진=SSG 랜더스] 2026.04.22 willowdy@newspim.com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오태곤이었다. 1루수,8번타자로 선발 출전한 그는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전까지 침묵했던 타격감에도 불구하고, 승부처에서 한 방으로 존재감을 증명했다.

SSG는 선발 최민준이 5이닝 2실점으로 제 몫을 했고, 이후 문승원-한두솔-이로운으로 이어진 불펜진이 실점을 최소화하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타선에서는 에레디아가 4회 선제 솔로홈런을 터뜨렸고, 박성한은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경기는 선발 투수들의 호투 속에 팽팽한 흐름으로 전개됐다. SSG는 4회 에레디아의 좌월 솔로포로 먼저 앞서갔지만, 삼성은 곧바로 4회말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5회 박승규의 솔로홈런으로 2-1 역전에 성공하며 흐름을 가져갔다.

이후 삼성 선발 아리엘 후라도가 7이닝 1실점으로 호투를 이어가며 승리를 눈앞에 두는 듯했다. 하지만 SSG의 뒷심이 빛났다.

9회초 1사 후 김재환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대주자 채현우가 도루에 성공했고, 대타 최준우까지 볼넷을 골라 1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다. 여기서 오태곤이 삼성 마무리 김재윤의 초구 시속 143㎞ 직구를 받아쳐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오태곤은 올 시즌 김광현의 부상 이탈로 주장 완장을 물려받았지만, 주전보다는 대타 카드로 활용되던 자원이었다. 그러나 주전 1루수 고명준의 부상 공백 속에 선발로 나선 상황에서 결정적인 한 방을 만들어내며 '해결사 본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아리엘 후라도가 22일 대구 SSG전 7회 후 마운드에서 내려와 포수 강민호와 포옹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04.22 willowdy@newspim.com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 SSG는 마무리 조병현이 휴식을 취한 가운데 9회말 김민이 등판했다. 김민은 선두타자 안타와 폭투로 1사 2루 실점 위기를 맞았지만, 후속타자 차승준과 박승규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경기를 매조졌다.

이날 박성한은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개막 후 2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타율은 0.486(74타수 36안타)으로, 1987년 양준혁이 기록한 개막 20경기 기준 최고 타율(0.485)을 넘어서는 신기록도 함께 작성했다.

한편, 삼성은 선발 후라도의 7이닝 동안 4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1자책) 호투에도 불구하고, 불펜이 리드를 지키지 못하며 아쉬운 패배를 떠안았다. 박승규는 전날(21일)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리고도 웃지 못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