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 호갱노노가 24일 서울 아파트 직전 거래 대비 가격 변동 분석했다.
- 서초 신성리더스카운티가 9억5500만 상승하며 상승폭 1위를 차지했다.
- 용산 더프라임이 4억9000만 하락하며 하락폭 1위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용산·노원 등 하락 포함…지역별 혼조 흐름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 대비 가격 변동 폭이 크게 벌어지며 지역별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일부 단지는 수억원대 상승을 기록한 반면 다른 단지는 비슷한 규모의 하락을 보이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24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호갱노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가운데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과 하락폭이 큰 단지들이 뚜렷하게 구분됐다.
◆ 서초·강남 중심 상승세…고가 단지 상승 두드러져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초구 신성리더스카운티(179㎡)으로, 18억5000만에 거래되며 이전보다 9억5500만(106%) 상승했다. 이어 강남구 대치한신휴플러스(101㎡)는 16억7500만에 거래되며 9억(116%) 올라 상승률 최고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송파구 잠실엔스, 용산구 강변, 양천구 신트리4단지 등이 수억원대 상승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용산·노원 등 하락 포함…지역별 혼조 흐름
반면 하락폭 상위 단지에는 강북·외곽 지역이 다수 포함됐다.
용산구 용산더프라임(116㎡)는 14억5000만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4억9000만(25%) 하락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노원구 월계한진한화그랑빌(109A/109B㎡)는 4억5000만(39%) 하락하며 하락률 최고를 나타냈고, 강남구 대치롯데캐슬리베 역시 4억 500만 떨어졌다. 양천구 신정동이편한세상, 서초구 반포에스케이뷰 등도 각각 3억3800만, 2억7000만 하락하며 가격 조정 흐름을 보였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