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KPGA] 함정우, 아시안투어 첫 우승...'싱가포르 오픈' 정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함정우가 26일 싱가포르 오픈에서 아시안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2위와 2타 차이로 정상에 올랐다.
  • 7월 열리는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도 획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함정우(33.하나금융그룹)가 아시안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7월 열리는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도 획득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 우승을 차지한 함정우. [사진=아시아안투어] 2026.04.27 iaspire@newspim.com

함정우가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시작부터 끝까지 1위 자리를 지키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함정우는 26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 위치한 센토사 골프클럽(파71. 7,41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2위와 2타 차로 정상에 올랐다.

이전까지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에는 제네시스 포인트 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1명만 아시안투어에 출전할 수 있었ㄷ. 하지만 KPGA는 2024년부터 해외투어와 업무 활성화, 상호 교류 확대 등 '스포츠 외교'에 집중했고 특히 KPGA 투어 선수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경로 확대에 힘 쏟아왔다. 덕분에 함정우도 아시안투어 시드 없이 출전할 수 있었고,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우승을 거둔 함정우는 오는 7월 열리는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까지 얻게 됐다.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 상위 2명에게는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 참가 자격을 부여한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에서 샷을 날리고 있는 함정우. [사진=아시아안투어] 2026.04.27 iaspire@newspim.com

우승 후 함정우는 "마지막까지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려고 한 것이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 최종 라운드를 4타 차 선두로 시작했다. 좋은 위치에서 시작한 만큼 스스로에 대한 책임감이 컸다"며 "이번 우승은 개인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준비가 빛을 발한 것 같아 더 기쁘다. 늘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준 가족과 특히 사랑하는 딸 소율이에게 고맙다. 더불어 나를 믿고 아낌없는 지원해주는 후원사 하나금융그룹과 늘 변함없이 응원해주는 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2018년 KPGA 투어에 입성한 함정우는 2019년 'SK텔레콤 오픈'에서 첫 승을 거뒀고, 2021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2023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2024년 '골프존-도레이 오픈'까지 KPGA 투어 통산 4승을 기록 중이다.

한편 같은 대회에 출전한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공동 6위, 왕정훈(31.DAEJIN)이 공동 26위, 최승빈이(25.CJ)이 공동 52위, 김홍택(33.DB손해보험)이 공동 56위로 대회를 마쳤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