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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스, 1분기 잠정매출 74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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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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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센스는 27일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45억 원, 영업이익 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연속혈당측정기(CGM) 매출은 8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2% 증가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 2027년 1분기 유럽 4개국을 시작으로 라이프스캔과의 공급계약에 따른 PL 브랜드 론칭을 계획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독일·영국 공보험 등재 완료…연간 400억원 목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잠정실적으로 매출액 745억 원, 영업이익 8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1분기 연속혈당측정기(CGM) 매출은 약 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2%, 직전 분기 대비 약 60% 증가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국내 매출 약 40억원, 해외 매출 약 43억원을 기록하며 국내외 시장 전반에서 매출이 확대됐다. 유럽 및 오세아니아 주요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신규 출시국에서도 초기 매출이 안정적으로 형성되고 있다.

전체 매출은 BGM 일부 ODM 거래선의 물량 감소와 내부거래 연결 조정 영향으로 전년 대비 2.3% 감소했다. 다만 CGM 매출 비중 확대 효과로 매출총이익률은 전년 대비 2.2%포인트 개선되며 수익 구조가 강화됐다.

영업이익은 연속혈당측정기(CGM) 글로벌 확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 비용이 반영돼 전년 대비 감소했다. 해당 비용의 대부분은 미국 임상 관련 비용으로, 임상 진행에 따라 단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비현금성 손실 소멸 및 외환차익 영향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아이센스 로고. [사진=아이센스]

특히 사업 확장 측면에서도 구체적인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 2월 글로벌 혈당측정기 기업 라이프스캔(LifeScan)과 체결한 비독점 공급계약에 따라, 2027년 1분기 유럽 4개국을 시작으로 PL(Private Label) 브랜드 '원터치 비타(OneTouch Vita)'를 론칭할 계획이다. 또한 4월 독일 및 영국 공보험 등재가 완료돼 유럽 최대 시장에서의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아이센스는 올해 CGM 매출 400억 원 달성을 내부 목표로 사업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2분기 중에는 '케어센스 에어(CareSens Air)'의 소아·청소년 사용 연령 확대를 위한 허가 변경 신청을 완료하고, 올해 호주, 마카오 론칭에 이어 약 9개국 이상의 신규 출시를 추진할 예정이다.

차세대 CGM 제품인 '케어센스 에어 2(CareSens Air 2)' 역시 임상 및 인허가 절차를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아이센스는 2027년 1분기 국내 및 유럽을 대상으로 글로벌 론칭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 생산능력 확보 또한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아이센스 관계자는 "1분기 CGM 매출이 분기 최대치를 기록하며 연간 목표 달성 가능성을 높였다"며 "대형 유통사와의 공급계약, 주요국 보험 등재, 생산능력 확보 등을 발판 삼아 글로벌 사업 확장을 본격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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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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