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 안성시가 5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해 오이데이와 가정의 달 이벤트를 추진한다.
- 오이데이 이벤트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안성 오이 답례품 선택 시 부추를 추가 증정한다.
- 가정의 달 이벤트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건강 먹거리 답례품 선택 시 추가 상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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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오이데이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이데이 이벤트'와 '가정의 달 이벤트'를 추진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시기적 특성과 지역 농산물을 연계한 맞춤형 행사로로, 기부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안성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오이데이 이벤트'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내 안성시에 고향사랑기부를 하고 답례품으로 '안성 오이'를 선택한 기부자에게는 부추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또 5월 4일부터 15일까지는 '가정의 달 이벤트'가 운영되며 가족 건강을 고려한 건강 먹거리를 중심으로, 한국양봉농협 '때죽나무꿀'을 선택할 시 프로폴리스 비누를, 오팜위드 협동조합의 '흑염소 진액' 선택 시 10포를 추가 제공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이벤트는 기부 후 해당 답례품을 주문한 경우에 한해 적용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