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강명상 창원시장 후보 "창원도시개발공사 설립…공공개발이익 시민환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개혁신당 강명상 창원시장 후보가 29일 창원도시개발공사 설립 공약을 발표했다.
  • 도심 20만평 부지를 공공 관리해 개발이익을 시민에게 환원한다.
  • 과거 민간 이익 귀속 실책 반복 경계하며 시민환원기금 조례 제정도 제안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간 이익 귀속 문제 반복 방지
시민복지 기금 조례 제정 촉구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개혁신당 강명상 창원시장 후보가 도심 20만평 개발 부지를 공공이 관리해 이익을 시민에게 환원하는 창원도시개발공사 설립을 공약으로 내놨다.

개혁신당 창원시장 강명상 후보가 29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창원도시개발공사 설립을 공약으로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강명상 후보 선거캠프] 2026.04.29

강 후보는 29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로템 고속화시험장, 농수산물도매시장, 공구상가, 자동차부품 시설, 미군 사격장 등 도심 핵심 부지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공공개발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과거 39사단 이전 부지 개발에서 민간 이익 귀속과 공공 비용 부담 비판이 제기된 점을 들어 같은 실책 반복을 경계했다.

창원시 100% 출자 공사 설립을 핵심으로 제시했다. 지방공기업법 제49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공사 설립이 가능하며, 경기도는 개발이익 도민환원기금을 조례로 운영 중이고 부산·김해도 지역 맞춤 도시공사 모델을 가동한다.

창원시의회도 과거 '창원도시개발공사(가칭) 설립 검토안'을 논의한 바 있어 실행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동시 추진으로 '창원시 공공개발이익 시민환원기금 조례' 제정을 제안했다. 기금 사용처는 시민복지, 청년 주거 지원, 교육재단 종잣돈, 공공임대주택 확충, 단독주택지 주거환경 개선이다. 단독주택지 고령화와 규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사 수익 일부를 재생 재원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창원도시개발공사는 시민 자산을 지키고 개발이익을 삶으로 되돌리는 공공 플랫폼"이라며 시민환원형 개발 전환을 촉구했다.

news234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사진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