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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치폴레 1분기 깜짝 선방…시간 외 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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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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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폴레가 30일 1분기 기존점 매출 0.5% 증가를 발표했다.
  • 치킨 메뉴 인기와 가격 인상으로 고객 일부 회복했다.
  • 연간 매출 보합 유지 가이던스 재확인하고 주가 3.8% 상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30일 오전 08시0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4월29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치폴레 멕시칸 그릴(CMG)이 지난 1분기 기존점 매출 성장률을 플러스로 전환하며 가격 인상으로 이탈했던 고객층을 일부 되찾는 흐름을 보였다.

기존 점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했다. 치킨 알 파스토르 인기와 추가 단백질 주문 증가가 객수 확대를 이끌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전망치는 약 1% 감소였으나 이를 웃돌았다. 회사 측은 연간 기존점 매출 성장률을 보합 수준으로 유지한다는 기존 가이던스를 재확인했다.

치폴레 매장 외부에 걸린 간판 [사진=블룸버그통신]

실적 발표 이후 치폴레 주가는 뉴욕 시간 오후 5시13분 시간외 거래에서 3.8% 올랐다. 다만 올해 들어 수요일 종가 기준 누적으로는 11% 하락해 같은 기간 S&P500지수 상승률 4%를 밑돌고 있다.

이번 실적은 치폴레가 부진에서 벗어나는 과정에서 거둔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된다. 치폴레는 앞선 4개 분기 중 3개 분기에서 기존점 매출이 감소했으며 포션 크기 축소와 서비스 질 저하에 대한 불만이 이어졌다. 스콧 보트라이트 최고경영자(CEO)는 신선 재료 재강조, 직원 서비스 재교육, 조리 속도를 높이는 신규 장비 도입을 추진 중이다. 치폴레는 최근 고객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멤버십 프로그램도 개편했다.

회사 측은 지난 1년간 부진한 실적의 원인으로 임금 상승 둔화에 직면한 젊은 소비자층이 방문 횟수를 줄인 점을 꼽고 있다. 맥도날드(MCD) 등 패스트푸드 체인과 달리 치폴레는 할인 행사를 거의 진행하지 않고 있다.

대신 치폴레는 한정 판매 메뉴를 두 배로 늘리고 치킨 알 파스토르 등 인기 메뉴를 재출시하는 방향을 택했다. 보트라이트 CEO는 인터뷰에서 추가 단백질 주문 고객이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고수 라임 소스도 고객 유입에 기여했다.

보트라이트 CEO는 이란 분쟁이 시작된 3월에는 매출이 둔화됐으나 4월 들어 회복됐다고 전했다.

그는 "전략에 자신감이 있으며 연간 기대치를 뛰어넘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애덤 라이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애널리스트 대상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기존점 매출 성장률을 1%로 전망했다.

라이머 CFO는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에 약 1% 가격을 인상한 데 이어 2분기에도 약 1.5% 추가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트라이트 CEO는 이란 분쟁으로 중동 지역 신규 점포 개점이 지연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치폴레는 중동 지역에 수백 개 규모의 점포 확장 가능성이 있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1분기 일부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은 24센트로 시장 전망 평균치에 부합했다. 치폴레는 쇠고기 및 운임 비용 증가를 유제품·아보카도 비용 절감과 메뉴 가격 인상으로 상쇄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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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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