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펄어비스가 30일 검은사막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을 시작했다.
- 이번 시즌은 24일까지 진행되며 점수 체계와 티어, 보상을 개편했다.
- 거점전과 점령전 영지와 시간을 확대하고 보상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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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3대3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즌은 6월 24일까지 진행되며 등급 체계와 보상을 개편했다.
'솔라레의 창'은 모험가 3명이 한 팀을 이뤄 동일한 장비로 실력을 겨루는 콘텐츠다. 2022년 6월 첫 프리 시즌 이후 이번이 9번째 시즌이다. 모험가는 연습 대전과 랭크 대전 중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6개 전장에서 대전을 펼친다.

이번 시즌의 가장 큰 변화는 점수 체계와 티어 시스템 개편이다. 최상위 티어인 '솔라레'는 2401점 이상을 획득한 모험가 중 상위 30위에게만 부여된다. 연승 보너스 점수와 연패 페널티 점수를 신규 추가해 경쟁 요소를 강화했다.
보상 체계도 강화됐다. 모험가가 플레이를 통해 획득하는 '솔라레의 증표'가 이전 시즌보다 증가했으며 용기의 정수, 영광의 정수, 주무기 교환권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시즌 시작과 함께 랭크 대전 승리 수에 따라 크론석, 심해의 향수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거점전은 신규 영지 울루키타와 에다니아를 추가했으며 건설 방식 거점전의 진행 시간을 기존 1시간에서 2시간으로 확대했다. 거점전 승리 보상도 금괴와 영광의 훈장 등으로 확대됐다.
점령전은 공성과 수성 구도에 따른 전술 요소를 강화했다. 수성 길드가 존재할 경우 공성전만 진행하며 수성 지휘소 파괴 시 점령전이 종료된다.
진행 시간은 최대 2시간으로 단축됐고 진행 영지도 발레노스(1단계), 발렌시아(2단계), 메디아(무제한)로 변경됐다. 길드별 활동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점령전 활약 보상 시스템'도 신규 추가됐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