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무보, K-콘텐츠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에 앞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무역보험공사가 6일 K-콘텐츠 수출 지원 이차보전사업을 개시했다.
  • 대출금리 2.5%p를 정부 예산으로 지원해 기업 금융비용을 완화한다.
  • 문화산업보증 등 협력으로 콘텐츠 기업 수출 경쟁력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차보전사업 1호 지원개시
대출 금리 2.5%p 예산 지원
서울시·콘진원과 협력 확대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장영진)가 K-콘텐츠의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에 나섰다.

무역보험공사는 K-콘텐츠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차보전사업'을 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본 사업은 대출금리 가운데 2.5%p를 정부 예산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국내 콘텐츠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AI 일러스트=김하영 인턴기자] 2026.05.06 gkdud9387@newspim.com

무보는 이번 이차보전사업을 발판으로 문화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금융 공급에 더욱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7월 출시된 문화산업보증은 영화·드라마·게임 등 우수 콘텐츠 수출기업 전용 특화 상품이다. 무보는 현재까지 총 29개사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

올해 3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요 은행 3곳(기업·하나·우리)과 업무협약을 맺고 콘텐츠 수출 지원 기반을 확충했다.

무보는 이차보전사업 외에도 서울시,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협력해 콘텐츠 수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서울시와 협력해 올해부터 중소기업 수출보험·보증료 지원 대상에 문화산업보증을 새롭게 포함시켰다.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파트너십을 맺고 추천 기업에 대해 보증료 20% 할인을 제공한다. 두바이 등에서 열리는 K-박람회에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참가기업 47개사에 무역보험도 지원했다.

1호 수혜 기업은 K팝 음반과 굿즈를 수출하는 ㈜브이에이트코프로, 기업 관계자는 "최근 해외 주문이 많아 자금 부담이 있었는데, 이자가 줄어 수출을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든다"고 말했다.

장영진 무보 사장은 "기업이 금융비용 등에 대한 부담 없이 수출에만 전념하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콘텐츠 산업의 해외 영토 확장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gkdud938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