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득수 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발표했다.
- 9일 임실읍 봉황로에서 오픈하우스와 본행사를 열고 공약을 발표한다.
- 대통합 선대위 출범과 군민 참여를 촉구하며 선거전을 시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군민 참여 기반 통합 선거체제 구축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한득수 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한 예비후보는 오는 9일 임실읍 봉황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확실한 변화, 유능한 여당 후보'를 내세운 선거 행보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픈하우스 형태로 진행되며, 오후 2시에는 외빈과 당원,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선포와 필승 결의를 다지는 본행사가 마련된다.
한 예비후보는 개소식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을 발표하고, '일 잘하는 준비된 군수' 이미지를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선거 과정에서 분산된 민심을 결집하기 위한 '대통합 선거대책위원회'도 함께 출범할 예정이다.
한 예비후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개소식에 많은 군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