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SK에코플랜트, 서울랜드서 창립기념 행사…임직원 및 가족 2600명 초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K에코플랜트가 3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임직원 가족 2600여 명 초청 창립기념 행사를 열었다.
  • 가정의 달 맞이 가족 여가 지원과 소속감 강화를 위해 주말에 진행했다.
  • 자유이용권 지급과 명예사원증·퀴즈·체험 프로그램 운영하며 4일을 휴무일로 배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명예사원증 발급 등 기업 이해도 제고 프로그램 진행
징검다리 휴일 4일 창립기념일 대체 휴무로 지정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SK에코플랜트가 지난 3일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임직원과 가족 2600여 명을 대상으로 창립기념 초청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 근무자들의 참석을 독려하기 위해 행사는 주말인 3일 진행됐다.

지난 3일 과천시 서울랜드에서 열린 가족초청 창립기념 행사에서 SK에코플랜트 구성원과 가족들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SK에코플랜트]

SK에코플랜트는 참석자 전원에게 서울랜드 자유이용권과 식음료 교환권을 지급했다. 행사장 내에는 임직원 가족이 회사 사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명예사원증 제작과 OX퀴즈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더불어 디지털 캐리커처, 포토부스, 페이스 페인팅 등 체험 행사도 함께 운영됐다.

한편 SK에코플랜트는 임직원 휴식 보장을 위해 어린이날 연휴와 이어지는 4일을 올해 창립기념 휴무일로 배정했다.

SK에코플랜트 측은 임직원과 가족에게 감사를 표하고 업무 몰입도를 높일 수 있는 사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I Q&A]

Q1. SK에코플랜트가 창립기념 행사를 개최한 장소와 참석 인원은 어떻게 되나요?
A.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진행되었으며, 구성원과 그 가족 등 총 26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Q2. 이번 행사가 5월 3일에 열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A.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동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현장 구성원들이 주말을 이용해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Q3. 참석자들을 위해 어떤 혜택과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나요?
A. 참석자들에게 자유이용권과 식음료 이용권이 제공되었으며, 명예사원증 만들기, OX퀴즈 챌린지, 디지털 캐리커처, 페이스 페인팅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Q4. 올해 SK에코플랜트의 창립기념 휴무일은 언제로 지정되었나요?
A. 구성원들의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어린이날과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인 5월 4일로 지정되었습니다.

Q5. 이번 행사를 기획한 회사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A.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이 되는 구성원과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자부심을 느끼며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용산공원, 서울시와 논의 중"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은 서울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을 서울시와 긴밀히 논의 중이며,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주택 150만 가구 착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13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활용을 반대하는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관련 부처가 (오 시장을 설득하기 위해) 서울시와 굉장히 긴밀하게 협의 중"이라며, "이견이 있는 부분도 물론 있겠지만 잘 조정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 수석은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굉장히 넓은 땅인데 이용하는 사람이 너무 없다"며, "이렇게 계속 비워두고 있는 것이 좋은지 사회적으로 한 번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 이 위치에 이 정도 땅이 있는 걸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논의해 볼 필요가 있고, 주택을 공급하는 것도 굉장히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하준경 경제성장수석비서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11.06 pangbin@newspim.com ◆ "2028년 이후 연평균 3000호 이상 분양" 하 수석은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150만 호 착공'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하 수석은 "신규 택지가 약 10만 호 정도고, (8·13 대책으로) 구체적으로 발표한 게 2만 7000호 정도"라며, "관계 기관들과 협의를 거의 다 해뒀고, 연내 추가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물량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 수석은 "비교적 빨리 착공할 수 있는 게 한 12만 호 이상이 있다. 또 작년 9·7 대책 때 135만 호 정도 발표했다"며, "그다음에 1·29 대책도 있는데, 이걸 다 합치면 한 150만 호 정도를 우리 정부 임기 내에 이렇게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입주를 앞당길 수 있는 물량에 대해 하 수석은 "2·3기 신도시가 더 빨리 분양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며, "2기 신도시는 2028년 이후 이번 정부 내에 연평균 3000호 이상, 3기 신도시는 1만 호 이상 분양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청년, 비아파트 샀다고 청약 불이익 받지 않게" 하 수석은 정부의 세제 개편안으로 주거 사다리로 이용됐던 전세의 소멸 우려에 대해 "이번에 종합부동산세 기준을 올렸다. 그래서 시가로 따지면 한 21억 이하 집들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시장 상황을 보면 강남, 서초 이쪽은 (전세 가격) 증가율이 떨어지고 있다"면서도, "그런데 물량 측면에서는 좀 불안감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잘 살펴보고 또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찾아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번 청년 지원 대책이 '비아파트'에 집중됐다는 지적에 하 수석은 "비아파트를 샀다고 해서 청약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설계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하 수석은 "아파트의 경우 보금자리론과 신생아 특례 대출 등 많은 정책 자금 대출이 있다"며, "청년들이 비교적 저렴한 주택을 구입해 살다가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더 좋은 데로 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4 09:41
사진
최태원-노소영, 오늘 9440억 재상고 시한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세기의 이혼'이라고 불리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최종 결론을 앞두고 있다. 파기환송심에서 9440억원의 재산분할금 지급 판결이 내려진 가운데, 재상고 시한이 임박하면서 양측의 재상고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재상고 기한은 이날 밤 12시까지다. 민사소송법상 상고·재상고 제기 기간은 판결서가 송달된 날부터 14일이다. 재계의 관심은 최 회장 측의 재상고 여부에 쏠려 있다. 판결 초기에는 재상고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많았지만, 막판까지 변호인단과 재상고 여부를 두고 고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판결 선고 직후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판결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말씀드리겠다"고 밝한 바 있다. 노 관장 측의 재상고 검토 여부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지난달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재판부는 최 회장에게 판결 확정일 다음 날부터 모두 갚는 날까지 연 5%의 비율로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최 회장이 시한 내 재상고를 하지 않으면 판결이 바로 확정되고, 다음 날부터 돈을 모두 갚을 때까지 연 5%의 지연 이자를 물어줘야 한다. 재산분할금 9440억 원을 기준으로 하면 지연이자는 1년에 약 472억원에 달한다. 한 달로 환산하면 약 39억3300만원, 하루 기준으로는 약 1억3000만원에 달한다. 파기환송심에서도 SK㈜ 주식이 재산분할 대상이라는 판단이 유지된 만큼 재상고가 이뤄진다면 최 회장 측이 법률적 쟁점을 다시 제기할 가능성이 주로 거론된다.  최 회장 뿐 아니라 양측 중 한 쪽이라도 재상고 시 사건은 다시 대법원의 판단을 받는다. 대법원은 파기환송심이 앞선 대법원 판결 취지를 충분히 반영했는지, 재산분할 비율 산정 과정에 법리 오해 부분은 없는지 등을 심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법원 판단 전까지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는다. 다만 대법원은 사실관계를 다시 따지는 재판이 아니라 법리 오해 여부만 판단하는 법률심이라 결과가 뒤집힐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100wins@newspim.com 2026-08-14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