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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예비후보, 고교생 흉기 피습에 "안전망 구축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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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선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예비후보가 6일 광주 도심 학생 피습 사건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안전망 구축과 학생 보호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피해 학생의 장례식장을 찾아 분향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빈소 찾아 유가족에 위로 전해

[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정선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예비후보가 광주 도심에서 발생한 학생 피습 사건과 관련해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6일 입장문을 내고 "고등학생이 범죄 피해로 사망하고 또 다른 학생이 부상을 입어 치료 중이라는 사실에 깊은 슬픔과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정선 예비후보. [사진=광주시교육청]

그는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 우선돼야 할 우리 사회의 기본"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학생들의 일상 전반을 지키는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망 구축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교육의 책임을 다시 세우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피해 학생의 빈소가 차려진 장례식장을 찾아 분향하고 고인을 추모했다.

사건은 전날 오전 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에서 발생했다.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린 고등학생 A양이 숨지고 도움을 주려던 B군이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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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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