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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동해안 일대 8개 호텔에 매트리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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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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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씰리침대가 7일 동해안 8개 호텔에 매트리스를 공급했다.
  • 고성·속초·양양·강릉 등 주요 호텔에 프리미엄 숙면 솔루션을 제공한다.
  • 동해안 숙면 벨트 기념으로 17일까지 SNS 이벤트로 숙박권을 증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안 숙면 벨트 구축 기념 이벤트 진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씰리침대는 동해안에 위치한 8개 호텔에 매트리스를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씰리침대가 매트리스를 공급한 호텔은 ▲윈덤 강원고성호텔(고성) ▲속초 아이파크스위트호텔 앤 리조트(속초) ▲UH 플랫 더 속초(속초) ▲세인트 더 스위트 양양(양양) ▲세인트존스호텔(강릉) ▲라마다 호텔(울릉도)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평창) ▲모나용평 드래곤밸리호텔(평창) 등 총 8곳이다.

씰리침대 '엑스퀴짓H' [사진=씰리침대]

이들 호텔이 위치한 동해안은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 경관으로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국내 대표 휴양지다. 씰리침대는 이번 납품 확대를 통해 고성·속초·양양·강릉을 잇는 동해안 주요 호텔에 매트리스를 공급하며 여행지에서도 프리미엄 숙면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숙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프리미엄 매트리스에 대한 소비자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씰리침대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특급 호텔에 매트리스를 공급하고 있다.

마리나 베이 샌즈 싱가포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홍콩, 아르마니 호텔 두바이, 불가리 호텔&리조트 발리, 반얀트리 황산 등 세계적인 5성급 호텔을 비롯해 메리어트, 하얏트, IHG 그룹, 포시즌스 등 글로벌 호텔 체인에 납품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파크 하얏트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쉐라톤 인천 등에 매트리스를 공급한 바 있다.

한편 씰리침대는 '동해안 숙면 벨트' 구축을 기념해 윈덤 강원고성호텔과 함께 숙박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오는 17일까지 씰리침대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윈덤 강원고성호텔 1박 숙박권을 비롯해 씰리침대 텐셀베개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AI Q&A]

Q1. '동해안 숙면 벨트'란 무엇인가요?
A1. 씰리침대가 고성·속초·양양·강릉 등 동해안 주요 관광지의 8개 호텔에 매트리스를 공급하며 구축한 숙면 인프라입니다. 국내 대표 휴양지에서 글로벌 호텔 수준의 숙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Q2. 이번에 매트리스를 공급한 호텔은 어디인가요?
A2. 윈덤 강원고성호텔, 속초 아이파크스위트호텔 앤 리조트, UH 플랫 더 속초, 세인트 더 스위트 양양, 세인트존스호텔(강릉), 라마다 호텔(울릉도),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 모나용평 드래곤밸리호텔 등 총 8곳입니다.

Q3. 씰리침대가 납품한 주요 글로벌 호텔은 어디인가요?
A3. 마리나 베이 샌즈 싱가포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홍콩, 아르마니 호텔 두바이, 불가리 호텔&리조트 발리 등 5성급 호텔과 메리어트, 하얏트, IHG 그룹, 포시즌스 등 글로벌 호텔 체인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Q4. '동해안 숙면 벨트' 구축 기념 이벤트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4. 오는 17일까지 씰리침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윈덤 강원고성호텔 1박 숙박권, 씰리침대 텐셀베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상품권 등을 증정합니다.

Q5. 씰리침대의 주요 안전 인증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A5. 2025년 12월 기준 국내 여주 공장에서 제작·판매되는 전 제품 106종에 대해 한국표준협회(KSA)의 '라돈 안전제품'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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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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