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책·서울 서울시

속보

더보기

[6·3 지선] 전 서울 강서구의원 9인 "진교훈 후보 지지"…미래 책임질 혁신 리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 전직 강서구의원 9인이 7일 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 지지성명을 발표했다.
  • 진 후보는 2023년 보궐선거 승리와 고도제한 완화 등 구정 성과를 강조했다.
  • AI 혁신경제도시와 교통망 확충 등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직 서울 강서구의원 9인이 7일 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진교훈 후보 지지성명을 냈다. 

이날 지지성명 발표에는 이영철 전 의장(4선), 곽판구 전 부의장(5선), 이연구 전 의장(4선), 송영섭 전 의장(4선), 신창욱 전 운영위원장(4선), 권오복 전 의장(재선), 도충락 전 의원(3선), 백종우 전 의원(초선), 최영자 전 의원(초선) 등이 함께 했다.

더불어민주당 전직 강서구의원 9인이 7일 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진교훈 후보 지지성명을 발표했다. [사진=진교훈 캠프]

전 강서구의원 9인은 성명에서 "오직 강서의 발전과 구민 행복만 바라보며 6·3 지방선거에서 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를 지지하고자 한다"며 "진교훈 후보는 2023년 보궐선거 당시, 폭압적인 정권에 맞서 강서구민의 승리로 이끌었고, 33년간 다져진 공직 경험으로 1분 1초를 아껴가며 혼란에 빠졌던 강서 구정을 빠르게 정상화시켰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 후보는 누구도 쉽게 건드리지 못했던 '고도제한 완화'의 전기를 마련했고, 방화동 건폐장 이전 합의와 CJ부지 개발 허가 등 강서의 지도를 바꾸는 능력을 보여줬다"며 "국회대로 인근 공공주택복합사업 예정지구 지정 등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또한 속도감 있게 추진해 마곡과 원도심이 상생할 수 있는 '균형성장도시' 기틀을 닦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선거는 지역 일꾼을 뽑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반성하지 않는 세력에 책임을 묻고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민생을 회복해야 하는 중대한 기로로, 진 후보야말로 강서의 미래를 책임질 혁신의 리더"라며 "AI 첨단 혁신경제도시,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촘촘한 안심복지도시 구현은 오직 진 후보만이 해낼 수 있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진교훈 후보는 "강서의 지역 정치를 이끌어주셨던 선배님들께서 지지 선언을 해주시니 매우 힘이 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선배님들의 뜻 잘 이어받아 강서의 미래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민주당의 승리와 저 진교훈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끝까지 뛰겠다"고 다짐했다. 

kh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