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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톰 더 글로우, 신라면세점 전체 카테고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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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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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앳홈은 8일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가 신라면세점 온라인몰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입점 후 스킨케어·디지털 카테고리 1위이며 17일 전체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다.
  • 면세점 매출 930% 증가와 홈쇼핑 1위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세계면세점 입점 여덟 달 만에 매출 9배 급증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트리플 라인업 구축"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앳홈은 자사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대표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The Glow Signature)'가 신라면세점 온라인몰 내 가장 많은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톰은 지난달 6일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신라면세점에 입점했다. 온라인몰 입점 직후부터 현재까지 스킨케어 및 디지털·리빙 카테고리에서 일간 및 주간 판매액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달 17일에는 온라인몰 전체 카테고리 판매액 랭킹 1위에 올랐다.

톰 '더글로우 시그니처' [사진=앳홈]

앳홈은 이번 성과과 면세점 전통 강세 품목인 기초 화장품과 주류를 포함한 전체 카테고리 기준으로 집계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최근 면세 시장 내 소비자들의 구매가 뷰티 디바이스로까지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설명이다.

이같은 성과는 면세 채널 진입 이전부터 축적된 제품력과 소비자 신뢰에 더해, 체험 기반 판매와 브랜드 스토리 전달이 가능한 면세 채널 전략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실제로 톰은 지난해 7월 신세계면세점 입점 이후 8개월 만에 월 매출이 930% 증가하며 면세 채널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또한 지난달 면세점 전체 매출은 3월 대비 2배 이상 성장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톰 '더 글로우'는 국내 주요 홈쇼핑 3사에서도 성과를 이어왔다. GS샵과 현대홈쇼핑에서는 지난 2월과 3월 방송에서 최근 1년간 뷰티 디바이스 방송 기준 당일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CJ온스타일에서는 2025년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 단일 생방송 주문 1위 브랜드에 올랐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라면세점 성과는 제품력과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형성된 브랜드 신뢰가 실제 구매로 이어지며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라며 "다양한 국적의 고객이 모이는 면세점을 글로벌 진출의 테스트베드로 삼아 향후 온·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뷰티 시장 내 영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Q&A]

Q1. 톰(THOME) 더 글로우 시그니처가 신라면세점에서 거둔 성과는 무엇인가요?
A1. 신라면세점 온라인몰에서 스킨케어 및 디지털/리빙 카테고리 일간·주간 판매액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달 17일에는 기초 화장품과 주류를 포함한 전체 카테고리 판매액 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

Q2. 면세 채널에서의 성장세는 어느 정도인가요?
A2. 지난해 7월 신세계면세점 입점 이후 8개월 만에 월 매출이 930% 증가했으며, 지난달 면세점 전체 매출은 3월 대비 2배 이상 성장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Q3. 홈쇼핑 채널에서의 성과도 있나요?
A3. GS샵과 현대홈쇼핑에서 최근 1년간 뷰티 디바이스 방송 기준 당일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CJ온스타일에서는 2025년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 단일 생방송 주문 1위 브랜드에 올랐습니다.

Q4. 물방울 초음파(TLDM™) 기술은 어떤 기술인가요?
A4. 톰이 독자 개발한 기술로, 검증된 3MHz와 10MHz 주파수를 교차 적용해 에스테틱 수준의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구현합니다. 피부 속부터 광채와 탄력, 보습 개선을 돕는 것이 특징입니다.

Q5. 더 글로우 라인업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A5. 초기 모델인 '더 글로우 베이직'을 시작으로, 가격 접근성을 높인 '더 글로우 시그니처', 최대 2배 출력과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탑재한 '더 글로우 프로'까지 트리플 라인업을 구축해 입문자부터 고관여 소비자까지 아우르고 있습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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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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