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LIV] 함정우, 버지니아 대회 3R 공동 23위...안병훈 34위·김민규 55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함정우가 10일 LIV 골프 버지니아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 최종 6언더파 210타로 공동 23위에 올랐다.
  • 1라운드 공동 7위 후 2라운드 하락했으나 3라운드 반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함정우가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에서 최종 라운드 5언더파를 몰아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함정우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버지니아 3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KPGA 통산 4승을 보유한 함정우. [사진=KPGA]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를 적어낸 함정우는 앤서니 김(미국) 등과 함께 공동 23위에 자리했다.

KPGA 투어 통산 4승을 보유한 함정우는 지난달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우승으로 이번 대회 와일드카드 출전권을 획득했다.

1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던 함정우는 2라운드에서 3타를 잃어 공동 33위까지 밀렸지만, 3라운드에서 반등에 성공했다.

12번 홀(파5)에서 출발한 함정우는 1~3번 홀 연속 버디로 상승세를 탔고, 8~11번 홀 구간에서도 버디 3개를 추가하며 타수를 줄였다.

선두는 중간 합계 21언더파 195타를 기록 중인 루커스 허버트(호주)다. PGA 투어 1승, 유럽 투어 3승 경력을 가진 허버트는 2024년부터 LIV 골프 무대에서 뛰고 있다. 1라운드부터 단독 선두를 지킨 그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노린다.

[서울=뉴스핌] 송영한. [사진=로이터]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18언더파 198타로 2위,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13언더파 203타로 공동 3위에 올라 있다. 욘 람(스페인)은 12언더파 204타로 7위다.

한국 선수 중 안병훈과 송영한은 공동 34위(4언더파 212타), 김민규는 55위(4오버파 220타)를 기록 중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