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KPGA] 오승택 파운더스컵 정상, 49번째 대회 만에 첫 우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오승택이 10일 KPGA 파운더스컵에서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했다.
  • 데뷔 6년 차 49번째 출전 만에 첫 우승을 달성했으며 2위와 1타 차로 이겼다.
  • 군 복무 후 긍정적 마인드로 임한 결과 감격의 정상에 올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오승택이 한국프로골프(KPGA) 데뷔 6년 차, 49번째 출전 대회 만에 감격의 첫 우승을 달성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오승택이 KPGA 파운더스컵 우승컵에 입맞추고 있다. [사진=KPGA] 2026.05.10 iaspire@newspim.com

오승택은 10일 전남 영암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투어 파운더스컵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정상에 섰다. 2위 정찬민(11언더파 277타)을 1타 차로 따돌렸다. .

대회 첫날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엮어 4언더파로 공동 12위로 출발한 오승택은 이튿날엔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하지만 3라운드에서 공동 5위로 내려갔다. 마지막 라운드도 챔피언조에서 출발하지 못했지만,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버디 5개를 잡아내며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2021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오승택이 우승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번 대회가 자신의 49번째 대회 출전이었고, 긴 기다림 끝에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전 투어 최고 성적이 2025년 동아회원그룹 오픈 공동 6위였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오승택이 KPGA 파운더스컵 최종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PGA] 2026.05.10 iaspire@newspim.com

오승택은 "내가 우승을 할 수 있는 선수인가 하는 의심이 항상 있었다"며 "AG 은메달을 따고 프로로 입회했을 때 내 앞날이 꽃길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함께 경기하던 선수들이 해외에서 잘 해내고 있는 것을 보며 '내 은메달이 그저 운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했다"며 돌아봤다.

군 복무 후 달라진 오승택은 "군대에서 멘털도 많이 단단해지고 시야도 넓어진 것 같다"면서 "프로 입회를 하고 시드를 잃기도 하고 군대도 다녀왔다. 그 이후부턴 최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고 나도 할 수 있다고 최면을 걸려고 했다. 이렇게 결실을 맺게 돼서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상훈(9언더파 279타)은 3위, 정재현(8언더파 280타)은 4위에 올랐다. 강경남은 7언더파 281타, 5위를 기록했다. 디펜딩 챔피언 문도엽은 6언더파 282타로 이상엽과 함께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