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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국제철도협력기구 '통일 통과운임' 협약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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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레일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호텔에서 국제철도협력기구 화물분과 통일 통과운임 협약 회의를 1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 중국, 러시아 등 14개국 철도기관과 5개 물류기업 40여 명이 참석해 국제 철도 화물운임 산정 기준과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한다.
  • 코레일은 국제철도협력기구 회원국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국제철도 화물운송 체계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15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화물분과의 '통일 통과운임'(ETT) 협약 회의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국제철도협력기구 (OSJD)는 유라시아 철도의 국제표준을 수립하고 관장하는 국제기구로, 유라시아 국제철도망과 연계한 철도운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30개 회원국이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화물분과의 '통일 통과운임'(ETT) 협약 회의. [사진=코레일] 2026.05.12 gyun507@newspim.com

OSJD 화물분과위원회가 주관하고 코레일이 주최한 이번 회의에는 중국, 러시아 등 14개국 철도기관과 5개 물류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제 철도로 화물을 운송할 때 국가 간 운임 정산 기준이 되는 '통일 통과운임'(ETT, 러시아어 약자) 협약의 개정과 철도화물 통과운송 경쟁력 제고 방안 등을 논의한다.

특히 ▲국제 철도 화물운임 산정 기준 ▲추가 수수료 ▲통과거리 및 중량 ▲위험화물 등 실무적 내용까지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코레일은 2024년 컨테이너운송협약과 ETT 협약에 가입하고 중국을 거쳐 중앙아시아를 잇는 국제복합운송 시범사업을 성공리에 마쳤다. 지난해에는 총 5회 수출화물 열차를 운행했으며, OSJD를 기반으로 한 국제철도운송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국제철도협력기구 회원국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변화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국제철도 화물운송 체계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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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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