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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징둥 1Q 실적 공개 '견조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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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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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둥그룹이 12일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 매출 3157억 위안으로 4.9% 증가하고 순이익 74억 위안 기록했다.
  • 활성 사용자 7억4000만 명 돌파하고 주가 프리마켓 4% 상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13일 오후 1시0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12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2일 징둥그룹(京東∙JD닷컴 9618.HK)이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올해 1분기 매출은 315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다. 이 가운데 전자·가전 품목은 여전히 시장 내 우위를 유지했으며, 일상소비재 품목은 계속해서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서비스 매출은 전년 대비 20.6% 증가했으며, 이 중 플랫폼 및 광고 서비스 매출은 증가 속도가 더욱 빨라졌다. 1분기 징둥그룹의 비미국 일반회계기준(Non-GAAP)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74억 위안을 기록했으며, 징둥 리테일의 영업이익률은 5.6%로 상승했다.

재무보고 발표 이후 징둥의 미국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한때 4% 이상 상승했으나 이후 상승폭이 일부 축소됐다.

재무보고에 따르면, 1분기 기준 징둥의 연간 활성 사용자 수는 7억4000만 명을 넘어섰으며, 분기 활성 사용자 수는 10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기술 연구개발 투자도 지속 확대되어, 1분기 징둥 전체 연구개발 투자 규모는 전년 대비 59%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견조한 실적을 확인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는 연간 실적에 좋은 출발점이 됐다"고 징둥그룹 쉬란(許冉) CEO는 밝혔다.

[사진 = 징둥 공식 홈페이지]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징둥그룹 본사 건물 전경.

1분기 징둥은 '신제품 전영역 통합 천억 계획'을 공식 발표했으며, 전사적 자원을 통합해 올해 최소 1000개 이상의 연간 매출 1억 위안 이상 신제품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징둥헬스는 다수의 유명 제약사와 전략적 협력을 구축하고, 1분기 동안 30종 이상의 신약을 최초 출시하며 '신약 온라인 최초 출시 플랫폼'으로서의 핵심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징둥 자동차의 '국민 좋은 차 2.0' 프로젝트도 본격 추진되었으며, 창안자동차 산하 브랜드인 선란자동차(深藍汽車)와 협력해 선란 L06 증정형 모델을 징둥 단독으로 판매했다.

주목할 점은 징둥 외식 배달 사업의 주문당 손익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전체 투자 규모도 전 분기 대비 뚜렷하게 축소되고 있다는 점이다. 징둥 공동구매 서비스도 정식 출시되어, 전국 최초 100개 도시에서 100만 개 이상의 외식 매장이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1분기에는 유럽 온라인 리테일 브랜드 조이바이(Joybuy)가 정식 출시됐다. 1분기 말 기준 Joybuy의 211 서비스는 유럽 주요 30여 개 도시, 4000만 명 이상의 인구를 커버하고 있다.

또한 징둥 물류의 해외 특송 서비스 조이익스프레스(JoyExpress_는 유럽 핵심 시장에 진출해 211 고속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방문 배송, 반품 및 교환, 대형 상품 '배송·설치 일체형' 서비스, 콜드체인 배송 등 다양한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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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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