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민주당 전남도당 "박홍률, 시정공백 사과 후 출마해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13일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에게 시정 공백 사과를 요구했다.
  • 박 후보 배우자 당선무효 유도죄로 시장직 상실과 권한대행 체제가 발생했다고 지목했다.
  • 박 후보는 이미 사과했다고 반박하며 수사로 진실이 가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13일 조국혁신당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를 향해 과거 사건으로 인한 시정 공백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다.

전남도당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박 후보는 후보 등록에 앞서 장기간 시정 공백과 정치 혼란에 대해 시민에게 먼저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더블어민주당 전남도당 로고 [사진=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도당은 목포시정 혼란의 출발점으로 박 후보 배우자의 '당선무효 유도죄' 사건을 지목했다. 이어 대법원 유죄 확정 이후 시장직 상실로 이어지며 목포시가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는 등 시정 공백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또 이 같은 공백으로 해상풍력, RE100, 에너지 산업 전환 등 주요 정책 대응과 지역 경쟁력 확보에 차질이 빚어졌다고 덧붙였다.

전남도당은 "박 후보는 책임 있는 입장 표명 없이 선관위가 무혐의 판단한 사안을 반복 제기하며 정치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시민은 정치 공세가 아닌 책임 정치와 지역 미래 비전을 원한다"며 "김종식 전 시장이 지역 갈등 최소화를 위해 불출마를 결정한 만큼 박 후보도 정치적 책임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당은 "공개 사과가 무너진 시정 신뢰를 회복하는 최소한의 조치"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홍률 후보는 시정 공백과 관련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시민에게 사과해 왔다"며 "전남도당이 제기한 책임 문제는 수사를 통해 진실이 가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