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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위험 알려주는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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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제 부활] ②에너지 조달 셈법이 바뀐다…'자립'으로 향하는 자본


[AI의 종목 이야기] 스페이스X IPO 앞둔 xAI, 월가에 그록 '밀어넣기'?

xAI의 그록 대화창 화면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허니웰, 이란전쟁과 AI발 자동화 수요 수혜 기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허니웰인터내셔널 건물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시스코 시간 외 한때 17% 급등…감원과 AI 중심 재편 발표

시스코 로고가 표시된 건물 외벽 전광판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모간스탠리 "포드 축전 사업, 조만간 빅테크와 계약 가능성"

포드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세레브라스 상장가 185달러 책정…희망범위 큰 폭 상회"

세레브라스시스템즈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세레브라스시스템즈]

미중 회담으로 재평가① '차세대 기술랠리' 핵심 노선 6G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AI의 종목 이야기] 中 부사강, CPO 캐비닛 출하량 5만대 이상 전망

[사진 = 부사강산업인터넷 공식 홈페이지] 2023년 11월 9일 개최된 '2023년 세계 인터넷대회' 현장에 마련된 부사강산업인터넷 전시 부스.

 

[AI의 종목 이야기] 샤오미, 신형 스마트폰 ''17 Max' 이달 출시

[사진 = 샤오미 공식 홈페이지] 중국 샤오미(1810.HK)가 25일 신제품 발표회에서 공개한 '샤오미17 울트라(Xiaomi 17 Ultra)'.

 

[AI의 종목 이야기] 中 유니트리, 트랜스포머 연상 '유인 변형 로봇' 공개

[사진 = 유니트리 공식 웨이보]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宇樹科技∙위수과기∙UNITREE)이 공개한 유인 변형 로봇 'GD01'

 

[AI의 종목 이야기] 텐센트, 온라인 오디오 플랫폼 '시말라야' 인수

[사진 = 텐센트 공식 홈페이지] 텐센트 건물 전경

 

[AI의 종목 이야기] AI 스타트업 미니맥스, 크로스섹터 채용 프로그램 출시

[사진 = CCTV 동영상 캡처] 2025년 1월 9일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한 미니맥스(MiniMax∙稀宇科技 0100.HK) 관련 보도화면.

 

메르카도 두 배 랠리 기대감 ② 3개 성장 동력과 3000달러 주가 전망

메르카도 리브레 풀필먼트 센터 [사진=업체 제공]

 

[AI의 종목 이야기] 콴타스 뉴질랜드 노선 100만석 증편, 에어뉴질랜드 '압박'

콴타스와 에어 뉴질랜드 주가 추이 [자료=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미국 UTHR-바르다 우주 의약품 시대 연다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 주가 추이 [자료=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일본 에네오스, 셰브론 아태 자산 21.7억 달러에 인수

에네오스 홀딩스 주가 추이 [자료=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창사 이래 첫 적자' 혼다 내년 영업이익 5000억엔 전망

혼다 차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지금이 매수 적기" LVMH '비중 확대' 상향

루이비통 가방 [사진=블룸버그]

 

넥스트파워 ② 태양광 트래커 넘어 통합 에너지 플랫폼으로 도약

넥스트파워 태양광 시스템 [사진=업체 홈페이지]

 

[AI의 종목 이야기] 네비우스 17% 상승...분기 매출 약 8배 급증

네비우스 [사진=업체 제공]

 

[AI의 종목 이야기] 테슬라, 벨기에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험 운행 승인 획득

테슬라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알리바바, AI·즉시배송 투자 확대에 수익 압박 심화

모바일 화면에 뜬 알리바바 그룹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라운드힐 메모리 ETF, 반도체 노출 원하는 개인 투자자 힘입어 폭풍 성장

[AI 일러스트=김현영 기자]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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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지분 9440억 매각…"개인자금 조달"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소송에 필요한 개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약 9440억원 규모의 SK㈜ 지분을 매각한다. 매각 금액은 지난 7월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최 회장에게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재산분할금 9440억원과 같은 규모다. 다만 최 회장은 해당 판결에 재상고해 현재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 보통주 165만3924주를 총 9439억9994만원에 처분하는 거래계획을 공시했다. 거래가 완료되면 최 회장의 보유 주식은 1297만5472주에서 1132만1548주로 줄고 지분율은 17.76%에서 15.49%로 낮아진다. SK㈜는 이번 지분 변동에 대해 "최대주주가 재산분할 소송 관련 개인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뉴스핌DB] 최 회장의 매각 규모인 9440억원은 서울고법이 지난 7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금액과 일치한다. 최 회장은 이후 재상고하면서 9440억원 가운데 7000억원은 다투지 않고 나머지 2440억원에 대해서만 대법원의 판단을 받기로 한 상태다. 지분 매각은 두 갈래로 진행된다. 97만2493주는 주당 55만9387원, 총 5440억원에 전략적 투자자에게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한다. 나머지 68만1431주는 주당 58만7000원, 총 4000억원 규모로 증권사 대상 주가수익스왑(PRS) 거래를 병행한다. 실제 거래는 오는 11월 2일 이뤄질 예정이다. PRS 계약 기간은 3년이다. 기준가격은 주당 58만7000원으로, 향후 거래 상대방이 해당 주식을 처분했을 때 실제 매각 금액과 기준가격의 차이를 서로 정산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은 주식을 처분한 이후에도 일정 기간 SK㈜ 주가 변동에 따른 손익을 공유하게 된다. SK는 대규모 주식을 정규장에서 일시에 처분하지 않고 전략적 투자자와 증권사를 대상으로 거래해 시장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거래 후에도 최 회장이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거래 전 25.2%에서 22.9%로 낮아진다.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으로는 최 회장 지분율이 23.9%에서 20.8%,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33.5%에서 30.5%로 줄어든다. syu@newspim.com 2026-10-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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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양궁, 인도 꺾고 리커브 단체전 金과녁 명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최강 한국 남자 양궁이 여자 단체전의 아쉬움을 씻어내며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켰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정상에 함께 섰던 세 선수는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며 세계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증명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왼쪽부터), 김우진, 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1(56-56 57-50 56-5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승리를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이번 금메달은 앞서 펼쳐졌던 여자 단체전의 충격을 딛고 일어선 결과라 더욱 값졌다. 한국 여자 양궁은 이번 대회 결승에서 인도에 발목을 잡히며 무려 28년 동안 이어져 온 8연패 행진이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김제덕 역시 앞서 강채영과 나선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한 뒤 동메달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남자 대표팀이 든든하게 중심을 잡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우진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토너먼트 과정은 완벽했다. 16강에서 타지키스탄을 6-0으로 완파한 한국은 8강에서 몽골을 5-3으로 꺾었다. 준결승에서는 대만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6-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이날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을 꺾었던 인도였다. 1세트에서 한국은 27대 29로 리드를 내줬으나 뒷심을 발휘해 56-56 동점을 만들며 세트 포인트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 선수들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을 마치고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균형은 2세트에서 곧바로 무너졌다. 한국은 첫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넣으며 3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인도가 흔들리는 사이 한국은 57점을 기록해 세트 스코어 3-1로 앞서갔다. 3세트에서도 빈틈은 없었다. 한국은 인도가 54점에 그친 사이 56점을 합작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우승으로 김우진은 통산 네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했고 이우석은 통산 세 번째, 김제덕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 정상 탈환에 성공한 한국 양궁 대표팀은 3일 열리는 개인전에서 추가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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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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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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