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채현우 데뷔 첫 끝내기, SSG LG에 4-3 극적인 역전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가 16일 인천에서 LG를 4-3으로 꺾고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 채현우가 9회말 2사 1루에서 끝내기 2루타를 쳐 개인 첫 끝내기 안타를 기록했다
  • SSG는 경기 중 두 차례 끌려가다 9회말 박성한·정준재의 안타로 동점·역전 발판을 만들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SSG가 9회말 극적인 끝내기 승리로 LG를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홈경기에서 채현우의 끝내기 2루타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SSG는 팽팽했던 접전 끝에 홈 팬들에게 짜릿한 승리를 선물했다. 채현우는 개인 통산 첫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며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시즌 KBO리그 10번째 끝내기 안타다.

[서울=뉴스핌] SSG 채현우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9회말 끝내기 안타를 쳤다. [사진=SSG 랜더스] 2026.05.16 willowdy@newspim.com

LG는 홍창기(우익수)-신민재(2루수)-오스틴(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천성호(좌익수)-박동원(포수)-문정빈(1루수)-이영빈(3루수)-박해민(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SSG는 박성한(유격수)-정준재(2루수)-최정(3루수)-에레디아(지명타자)-김재환(좌익수) 지훈(중견수)-오태곤(1루수)-이지영(포수)-김창평(우익수)이 선발 출장했다.

선취점은 LG의 몫이었다. 2회초 2사 후 문정빈이 안타로 출루했고, 후속타자 이영빈이 최민준의 시속 140㎞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40m짜리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호 홈런이었다.

SSG도 곧바로 반격했다. 2회말 김재환의 안타와 최지훈, 오태곤의 연속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 찬스에서 이지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점을 만회했다. 이어 4회말에는 최지훈과 오태곤의 연속 안타로 기회를 잡았고, 2사 1·3루에서 박성한이 좌전 적시타를 때려내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팽팽한 흐름 속에서 LG가 다시 리드를 가져갔다. 7회초 천성호의 땅볼 타구를 SSG 투수 노경은이 처리하는 과정에서 악송구가 나오며 무사 2루가 됐다. 이후 박동원의 희생번트와 문정빈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LG가 3-2로 다시 앞서 나갔다.

[서울=뉴스핌] SSG 최준우. [사진=SSG 랜더스] 2026.05.16 willowdy@newspim.com

SSG는 8회말 절호의 동점 기회를 잡았다. 선두타자 에레디아가 안타로 출루했고, 김진성의 폭투로 무사 1·3루 찬스를 만들었다. 하지만 최지훈의 땅볼 때 홈을 노린 에레디아가 협살에 걸려 아웃됐고, 이후 오태곤의 볼넷으로 다시 만루 기회를 만들었지만, 이지영과 대타 홍대인이 연속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SSG는 마지막 공격에서 끝내 승부를 뒤집었다. 9회말 선두타자 박성한이 중전 안타로 출루했고, 정준재도 우전 안타를 때려 무사 1·3루 찬스를 연결했다. 이어 최정이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3-3 동점을 만들었다.

계속된 2사 1루에서 채현우가 LG 마무리 배재준을 상대로 우선상 깊숙한 곳에 떨어지는 끝내기 2루타를 터뜨렸고, 1루주자가 홈을 밟으며 SSG가 극적인 4-3 승리를 완성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