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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부제까지 바꿨다…'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시즌5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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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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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맨 김대희·김준호 등 5인이 6월 6일 밤 9시
  • 채널S·E채널 리얼 예능 '독박투어' 시즌5를 선보인다
  • 제작진은 부제를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로 바꾸고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독박투어'가 한층 더 독해진 시즌5로 돌아온다. 기존 부제를 버리고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로 새 단장한 가운데, 오지 탐험과 즉흥 여행, 업그레이드된 독박 게임까지 예고하며 더욱 강력해진 리얼 여행 예능의 귀환을 알렸다.

'개그맨 찐친 5인방'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자비로 여행 경비를 내는 전무후무한 포맷으로 리얼 여행 예능에 한 획을 그은 '독박투어'는 시즌 4 마무리 이후 2주간의 휴방을 거쳐 6월 6일 밤 9시 시즌5가 첫 방송된다. 특히 이번 시즌은 채널S와 티캐스트 E채널이 공동 제작해 더욱 더 다양한 시청자들과 만나며, 프로그램 부제도 기존의 '니돈내산 독박투어'가 아닌,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로 바뀌어 기대를 모은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독박투어 포스터. [사진=채널S, E채널] 2026.05.18 moonddo00@newspim.com

이와 관련, 제작진은 "게임을 통해 한 사람이 여행 경비를 부담하는 '독박'의 원초적 재미를 더욱 치열하고 독하게 보여주기 위해 시즌5의 부제를 '끝까지 간다'로 정했다. '독박'을 피하기 위한 멤버들의 생존 본능과 유쾌한 찐친을 더욱 극대화하는 동시에 여행 스케일과 게임 강도, 예능 텐션까지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롭게 내세운 '끝까지 간다'라는 타이틀에는 익숙한 여행지를 넘어 오지와 미지의 장소까지 확장해 말 그대로 '끝까지 가보는 여행'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도 담겨 있다"며 "이번 시즌 부제에 걸맞게 리얼리티와 출연진 세계관을 한층 확장할 계획이다. 또, 리얼리티 극대화 위해 출연진이 즉흥적으로 현지를 찾아가는 구성을 대폭 늘렸다. 최소한의 촬영 장비와 셀프 카메라를 적극 활용해 '날것 그대로'의 '찐 여행' 감성을 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여행지 특성에 맞춘 '여행 친구' 게스트는 물론, '독박즈'의 가족과 지인들까지 합류시켜 끈끈하면서도 무자비한 '독박 정신'의 세계관을 더욱 확장시키겠다는 포부라 '독박투어'만의 서사와 재미도 한층 다채로워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의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에는 '어제의 절친, 오늘의 적이 되다'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인정사정 볼 것 없는 '독박즈'의 피 튀기는 '독박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사파리 룩'을 선보인 '독박즈' 주위로 코끼리, 표범, 공작새 등 야생 동물들이 모여 있어서 '오지 탐험' 분위기도 물씬 풍긴다. 실제로 '독박즈'는 첫 여행지로 이색 여행지인 스리랑카를 택했다. '독박투어'에서 한 번도 다루지 않았던 새로운 문화권 국가인 스리랑카는 '인도양의 보석'답게 천예의 대자연을 품고 있는 동시에, 순박한 사람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 시즌5의 포문을 강렬하게 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욱 확장된 스케일과 자비 없는 치열한 독박 게임을 예고한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6월 6일 밤 9시 채널S와 E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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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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