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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위, '2026 아르코무대예술아카데미'4개 권역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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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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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화예술위가 6월부터 공연장연계과정을 운영했다.
  • 전국 5개 거점서 무대·조명·음향 실무를 교육했다.
  • 지역 공연장을 인력 양성 거점으로 키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전국 4개 권역 공연장에서 '2026 아르코무대예술아카데미 공연장연계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수도권에 집중된 무대예술 전문교육 기회를 지역으로 확대하여, 지역 공연장이 스스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아르코무대예술아카데미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무대예술 전문교육 시설인 '무대예술연수회관(현 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개관과 함께 시작했다. 지난 30여 년간 총 10,721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현업 종사자의 역량 강화와 예비 인력의 현장 진입을 이끌며 국내 무대예술 전문인력 양성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올해 공연장연계과정은 강릉아트센터를 시작으로 전국 5개 거점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강원권 강릉아트센터(6.22~8.23), ▲충청권 대전예술의전당(7.13), ▲경상권 부산문화회관(7.8~7.9), 대구문화예술회관(8.4~8.6), ▲전라권 빛고을시민문화관(8.24)이 참여한다. 각 공연장은 무대기계와 장치, 무대감독, 조명, 음향 등 공연 제작 현장에 필수적인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별 특성에 맞춘 교육과정을 선보인다.

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실제 공연장의 장비와 공간을 직접 활용하는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으로 운영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직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생생한 현장 경험과 비결을 직접 전수하며, 지역 내 현업 종사자와 예비 인력 사이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아르코(ARKO) 관계자는 "공연장연계과정은 단순한 교육 협력을 넘어, 지역 공연장이 무대예술 인력 양성의 거점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지역 간 문화예술 격차를 해소하고 전문 인력 양성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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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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