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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中 슈퍼개미 최신 투자동향② 'AI+상업우주' 집단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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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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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개인 큰손 투자자들이 5월 18일 AI와 상업용 우주항공 테마주에 집단 베팅했다
  • 상업용 우주항공 공급망 진입 30여개 기업 중 6개 종목이 연초 대비 10% 이상 상승했다
  • 진강주식·선검신소재·국박전자 등은 주가와 융자잔액이 크게 늘며 상업용 우주항공 핵심 수혜주로 부각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중국 현지 큰손 개인투자자 1Q 포트폴리오 공개
최신 투자동향 반영, 대표 슈퍼개미 투자대상 분석
AI+상업용 우주항공 핵심 트랙, 투자자 집단베팅

이 기사는 5월 18일 오후 3시5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中 슈퍼개미 최신 투자동향① 'AI+상업우주' 집단 베팅>에서 이어짐.

◆ 큰손들 'AI+상업용 우주항공' 집단 베팅

장젠핑(章建平)의 포트폴리오 재편이 경기 저점에서의 역발상 투자라면, 다른 개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은 미래 산업 트렌드에 대한 공격적 베팅을 보여줬다.

특히, 상업용 우주항공이 국가 전략 신흥 산업으로 포함되고, AI 대형 모델이 초대형 연산 인프라 수요를 촉발하면서 'AI+상업용 우주항공'이라는 황금 트랙이 형성되고 있다.

이미 공개된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상업용 우주항공·위성 인터넷·AI 연산 인프라 관련 종목들의 주요 주주 명단에 개인 투자자들의 '집단 신규 진입'이 확인된다. 과거처럼 개별 투자 형태가 아니라, 동일 테마에 대한 집단적 베팅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에 따르면, 경영진 보유를 제외하고 2명 이상의 개인 투자자가 신규 진입했으며, 각각 보유 시가총액이 1억 위안을 초과한 종목은 70개를 넘어섰다.

그 중 첨단 정밀 화학 제품 연구개발 업체 백천주식(百川股份 002455.SZ), 정밀 금속 구조부품과 전자부품 생산업체 리퉁전자(利通電子 603629.SH)는 각각 5명의 개인 투자자가 신규 진입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희귀 금속 연구개발 업체 서부재료(西部材料 002149.SZ), 선박 및 최첨단 해상공정 장비 제조사 송발주식(松發股份 603268.SH), 배터리 양극 소재의 연구 개발업체 오광신에너지(五礦新能, 688779.SH) 등은 4명의 개인 투자자가 신규 진입했다.

특히 차신주(상장 1년 미만의 미배당 종목)로서 첨단 전기 에너지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커란톈(電科藍天 688818.SH)은 1분기에 캉이후이(康燚輝), 쉬치밍(徐其明), 린즈민(林智敏) 3인의 개인 투자자가 각각 1억 위안 이상 투자했다.

이 중 캉이후이는 일반 기계와 전문장비 연구개발 업체 항천동력(航天動力 600343.SH)에 1억 위안 이상 투자했고, 쉬치밍은 풍력발전 관련 부품 제조사 비옥테크(飛沃科技, 301232.SZ), 린즈민은 서부재료, 항천동력, 중국항천과기그룹 산하의 항천공정(航天工程 603698.SH), 폴리에스테르 수지 등을 생산하는 선검신소재(神劍股份 002361.SZ) 등에 각각 1억 위안 이상 투자했다. 이들 종목은 모두 상업용 우주항공 테마주다.

한편, 전체 보유 시총 규모 기준으로 보면 개인 투자자들의 주요 자금은 여전히 AI에 집중돼 있다.

캠브리콘, 무선주파수(RF) 프론트 엔드 칩 제품을 개발하는 탁승미(卓勝微 300782.SZ), 성굉과기 등은 개인 투자자 보유 시가총액이 각각 20억 위안을 초과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5.18 pxx17@newspim.com

◆ 상업용 우주항공 6개주, 주가 10% 이상↑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에 따르면 공개 정보 기준 올해 들어 30여 개 기업이 상업용 우주항공 산업 공급망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주로 전자, 국방군수, 기초화학, 자동차, 전력설비 업종에 분포한다.

5월 15일 기준 이들 기업의 올해 평균 주가 하락률은 약 -2%이며, 6개 기업은 10% 이상 상승했다.

대표적으로 풍력∙태양광 장비 부품 생산업체 진강주식(振江股份 603507.SH), 폴리에스테르 수지 등을 생산하는 선검신소재(神劍股份 002361.SZ), 능동 위상 배열 송신기 및 수신기 부품 및 무선 주파수 집적 회로 관련 제품을 연구 개발하는 국박전자(國博電子 688375.SH), 청정 환경 장비 및 엔지니어링 등의 사업에 관여하는 창원테크(創元科技 000551.SZ) 등이 있다.

진강주식은 연초 대비 70% 이상 상승했으며, 상업 우주항공 분야에서 체결 부품을 장기간 납품 중이고 다수 기업과 협력 협상을 진행 중이다.

선검신소재는 연초 대비 약 32% 상승했으며, 자회사가 중커우주항공(中科宇航∙CAS SPACE), 싱허동력(星河動力∙Galactic Energy Space) 등에 총조립 구조부품, 페어링, 엔진 하부 프레임 등을 공급하고 있다.

국박전자는 연초 대비 18% 이상 상승했으며, 저궤도 위성과 상업 우주항공 분야에서 기술 개발 및 제품 양산 공급을 진행 중이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3.23 pxx17@newspim.com

2026년 5월 14일 기준 융자잔액(레버리지 투자)을 전년 말과 비교했을 때 12개 기업이 융자 순매수를 기록했으며, 그 중 전자부품과 정밀부품 연구개발 업체 훙밍전자(宏明電子 301539.SZ)는 올해 신규 신용거래 대상에 포함됐다.

진강주식의 융자잔액은 전년 말 대비 180% 이상 증가했다.

풍력 발전 장비와 부품 연구개발 업체 태성풍능(泰勝風能 300129.SZ)은 융자잔액이 100% 이상 증가했으며, 현재 상업 우주항공 분야에서 로켓 저장탱크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고 2026년 중반 생산 개시가 예상된다.

중국 전자제품 보호 패널 연구개발 업체 남사과기(藍思科技 300433.SZ)와 국박전자는 각각 70% 이상 증가했다. 특히 남사과기는 글로벌 주요 고객과의 협력이 단일 제품을 넘어 상업 우주항공, AI 로봇 등 첨단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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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오늘 9440억 재상고 시한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세기의 이혼'이라고 불리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최종 결론을 앞두고 있다. 파기환송심에서 9440억원의 재산분할금 지급 판결이 내려진 가운데, 재상고 시한이 임박하면서 양측의 재상고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재상고 기한은 이날 밤 12시까지다. 민사소송법상 상고·재상고 제기 기간은 판결서가 송달된 날부터 14일이다. 재계의 관심은 최 회장 측의 재상고 여부에 쏠려 있다. 판결 초기에는 재상고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많았지만, 막판까지 변호인단과 재상고 여부를 두고 고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판결 선고 직후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판결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말씀드리겠다"고 밝한 바 있다. 노 관장 측의 재상고 검토 여부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지난달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재판부는 최 회장에게 판결 확정일 다음 날부터 모두 갚는 날까지 연 5%의 비율로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최 회장이 시한 내 재상고를 하지 않으면 판결이 바로 확정되고, 다음 날부터 돈을 모두 갚을 때까지 연 5%의 지연 이자를 물어줘야 한다. 재산분할금 9440억 원을 기준으로 하면 지연이자는 1년에 약 472억원에 달한다. 한 달로 환산하면 약 39억3300만원, 하루 기준으로는 약 1억3000만원에 달한다. 파기환송심에서도 SK㈜ 주식이 재산분할 대상이라는 판단이 유지된 만큼 재상고가 이뤄진다면 최 회장 측이 법률적 쟁점을 다시 제기할 가능성이 주로 거론된다.  최 회장 뿐 아니라 양측 중 한 쪽이라도 재상고 시 사건은 다시 대법원의 판단을 받는다. 대법원은 파기환송심이 앞선 대법원 판결 취지를 충분히 반영했는지, 재산분할 비율 산정 과정에 법리 오해 부분은 없는지 등을 심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법원 판단 전까지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는다. 다만 대법원은 사실관계를 다시 따지는 재판이 아니라 법리 오해 여부만 판단하는 법률심이라 결과가 뒤집힐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100wins@newspim.com 2026-08-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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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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