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부산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대비 안전대책 점검…응급 대응체계 강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부산시가 19일 시청에서 방탄소년단 부산 공연 대비 현안 점검회의를 열었다
  • 시는 안전·교통·의료·인파관리 등 전 분야에 걸쳐 위험 시나리오 기반 대응체계를 구체화한다
  • 부산을 도시 전역 축제화해 체류형 K-관광 거점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팬덤 대상 캠페인을 전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이브와 인파 관리 및 안전 대책 논의
부산 K-관광 거점으로 위상 강화 계획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방탄소년단 월드투어를 앞두고 안전과 교통, 관광 전반의 수용 준비 상황 점검에 나섰다.

부산시는 19일 오후 2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다음달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개최에 대비해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을 대비해 지난달 20일 1차 점검회의 시 발표된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19일 오후 2시 부산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개최 대비 현안 점검회의[사진=부산시] 2026.05.19

회의에는 공연 주최 측인 하이브(HYBE)가 참석해 안전관리계획을 공유하고 시와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공연장 일대 모든 위험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현장 지휘, 응급 의료, 교통 분산 대책 등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실시간 밀집도를 기반으로 한 인파 관리로 안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할 방침이다.

대규모 인파 운집이 예상됨에 따라 인파 관리를 하고 안전 공백을 제로화하기 위해 부산 전역에 현장 대응 태세를 확립한다.

공연 기간에는 관광마이스국장을 중심으로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다중운집 인파관리 시스템'을 연계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

공연장 출입구와 도시철도 역사 등 주요 밀집 구간에는 안전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광안리 드론쇼와 북항 일대 등 주변 행사장까지 순찰을 확대한다. 응급 상황에 대비해 소방지휘본부와 현장 의료소도 운영할 계획이다.

공연 전후 혼잡 시간대에 도시철도와 시내버스 운행을 늘리고 배차 간격을 단축한다. 김해공항 국제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출입국 심사 인력을 확대하고, 종합운동장역은 단계별 진입 통제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

시는 이번 공연을 도시 전체가 무대가 되는 '도시 전역 축제화' 프로젝트로 추진해 부산을 체류형 K-관광 거점으로 확장한다.

K-POP(케이팝) 콘텐츠와 시 관광 인프라를 연계한 '환대, 체험, 미식, 각인'의 4단계 전략을 실행하며 6월 대규모 공연 개최 시기에 맞춰 글로벌 팬덤 대상 'INTO K-POP, INTO BUSAN' 캠페인을 전개해 K-POP(케이팝) 성지로서의 각인시킬 계획이다.

ndh40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