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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광섬유 업체 '장비광섬유', AI-2030 전략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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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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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비광섬유는 5월 19일 우한 광전자 박람회에서 ‘AI-2030’ 전략과 글로벌 AI 광연결 인프라 비전을 밝혔다.
  • 회사는 다심·공심·G.654.E 등 첨단 광섬유와 전광 스마트 차량 솔루션으로 데이터센터·통신망·자동차 등 AI 시대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 또한 초저손실 공심 광섬유, 800G·1.6T 인터커넥트, 육상·해저 케이블 등 전 가치사슬 제품을 통해 세계 1위 광섬유 점유율과 탄소 감축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20일 오전 07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19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5월 19일 '제21회 중국 광밸리 국제 광전자 박람회(OVC EXPO)'가 우한에서 개최됐다.

중국 광섬유 프리폼과 광섬유 케이블 제조사 장비광섬유(長飛光纖∙YOFC 601869.SH/6869.HK) 집행이사 겸 총재 좡단(莊丹)은 회사가 'AI-2030' 전략을 통해 AI 물결을 전면적으로 수용하고, 글로벌 AI 광연결 인프라 분야의 선도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심(多芯) 광섬유, 공심(空芯) 광섬유, 다중모드 광섬유부터 G.654.E 광섬유에 이르기까지, 회사는 전(全) 시나리오 광연결을 통해 AI 시대의 '디지털 생명선'을 구축하고 있으며, 동시에 전광(全光) 스마트 차량, 특수 광섬유 등 솔루션으로 지능화된 응용 시나리오 업그레이드를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좡단은 "AI 발전은 연산력, 전송력, 저장력의 협력이 필수이며, 현재 전송력이 핵심적인 병목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회사는 'AI-2030' 전략을 수립하고 △데이터센터 기반 구축 △글로벌 AI 네트워크 연결 △AI 응용의 전방위 확산이라는 3대 방향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반 구축 측면에서 장비광섬유는 다심 광섬유 기술을 10년 이상 심화 개발해왔으며, 해당 기술은 이미 북미 데이터센터에서 상용화됐다.

또한 도시권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간 연결, 해저 전송 등 분야에서 솔루션을 형성했다. 글로벌 AI 네트워크 연결 측면에서는 글로벌 AI 연산 허브를 잇는 '슈퍼 동맥'을 구축했으며, 광섬유 시장 점유율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배치 규모는 100만 이상이며, 통신사업자 백본망 업그레이드의 우선 선택지가 됐다.

AI 응용 측면에서는 완성차 기업과 협력해 전광 스마트 차량 솔루션을 출시했으며, 차량용 광섬유 조명, 통신, 라이다 증폭기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포괄하고 있다.

좡단은 현재까지 회사가 12억 심킬로미터의 광섬유를 공급했으며,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와 지역, 30억 명 이상의 인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1110만 톤의 탄소 배출 감소에 기여했으며, 글로벌 광섬유 광대역 보급률을 약 50%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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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장비광섬유는 광섬유 프리폼, 광섬유, 광케이블을 대규모로 일체화 개발 및 생산할 수 있는 중국 내 소수 기업 중 하나다. 이번 전시에서 회사는 '광으로 지능을 열고, 연결은 무한하다'를 주제로, 최첨단 기술부터 핵심 제품, 산업 응용까지 전 가치사슬 혁신 역량을 선보였다.

AI 대형모델 학습과 지능형 연산센터 간 연결에서 요구되는 초대역폭, 초저지연, 초고신뢰성 수요에 대응해, 회사는 AI 지능형 연산 광인터커넥트 솔루션을 출시했다.

설명에 따르면, 반공진 공심 광섬유의 감쇠는 0.04dB/km까지 낮아졌으며, 단일 광섬유 길이는 91km를 돌파해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다심 광섬유는 단일 섬유 용량을 배가시켜 케이블 부피와 데이터센터 공간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G.654.E 광섬유는 초장거리 전송을 지원하며, 고급 다중모드 광섬유는 넓은 파장 창과 높은 대역폭 특성을 갖춰 800G/1.6T 고속 인터커넥트에 대응할 수 있다.

또한 회사가 이번에 공개한 Openpel 고밀도 배선 시스템, 프리커넥터 광케이블, 800G/1.6T 광모듈, AOC 능동형 광케이블 등 핵심 제품은 단거리부터 중거리까지 전 시나리오 지능형 연산 인터커넥트 수요를 포괄하며, 연산 자원의 손실 없는 스케줄링과 데이터의 초고속 흐름을 구현한다.

이 밖에도 국내외 육상 네트워크 구축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회사는 다양한 시나리오에 적합한 광케이블 제품과 응용 솔루션을 설계했다. 전 시리즈 에어블로우 마이크로 케이블은 다양한 구조를 지원하며, 광섬유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회사의 G.654.E 에어블로우 마이크로 케이블은 이미 중국 이동통신과 중국연합통신의 백본망에 적용됐다.

해저 통신 분야에서는 자회사 장비해양이 연속성, 대길이, 고안정성 해저 케이블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일 튜브 최대 144심, 단일 구간 최대 100km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또한 500kV 초고압 교류 해저 케이블과 ±535kV 초고압 직류 해저 케이블 형식 인증을 취득해 안정적인 초고압 해저 케이블 공급 능력을 갖추고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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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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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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