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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여론조사] 박수현 vs 김태흠...金, 추격 흐름 이어가며 '초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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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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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박수현과 국민의힘 김태흠이 21일 충남지사 선거 여론조사에서 초접전을 벌였다.
  • 리얼미터 조사에서 지지도는 김태흠 43.9%, 박수현 43.5%로 오차범위 내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 4월까지 크게 앞섰던 박수현에 비해 김태흠이 5월 들어 급상승하며 격차가 빠르게 줄어들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당선 가능성도 4.9%p 오차범위 접전
양자 모두 정당 지지율 웃돌아 '결집'

[서울=뉴스핌] 송기욱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제1야당인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지지도와 당선 가능성이 오차범위 안의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두 자릿수 격차가 났던 여론조사 판세가 최근 급격히 좁혀지면서 선거 막판 최대 승부처로 부상하는 분위기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의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18~19일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를 조사했다. 김태흠 후보 43.9%, 박수현 후보 43.5%였다. 격차는 불과 0.4%p(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에서 초접전 양상이다.

지역별로 김 후보가 천안시와 서남권(보령·서산·서천·예산·태안·홍성), 60대 이상에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과 동남권(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 40~50대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었다.

지지도와 당선 가능성 모두에서 박 후보와 김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박 후보 45.4%, 김 후보 40.5%로 당선 가능성 격차는 4.9%p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8.4%, 국민의힘 35.7%였다. 김 후보는 국민의힘 지지율보다 8.2%p 높은 지지를 얻었다. 박 후보는 민주당 지지율보다 5.1%p 높았다. 충남 선거가 단순 정당 대결을 넘어 후보 개인 경쟁력과 지역 기반이 함께 작동하는 양상이라는 분석이다.

지지층 결집도도 높은 수준이었다. '현재 지지 후보를 계속 지지' 74.7%,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 20.4%였다.

후보별로는 박 후보 지지층의 84.0%, 김 후보 지지층 82.7%가 현재 지지를 유지하겠다고 답했다. 양측 모두 핵심 지지층 결집이 견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뉴스핌 조사는 최근 실시된 다른 여론조사와 비교했을 때 선거 막판 김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지난 4월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박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TJB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4월 18~19일 실시한 전화면접방식 조사에서는 박 후보 42.2%, 김 후보 29.5%로 12.7%p 차이를 보였다.

한국방송(KBS) 대전방송총국 의뢰로 한국리서치가 4월 26~28일 실시한 전화면접방식 조사에서는 박 후보 44%, 김 후보 23%로 격차가 21%p까지 벌어졌다.

하지만 5월 들어 흐름이 달라졌다. 대전MBC·충청투데이 의뢰로 코리아리서치가 지난 15~17일 진행한 전화면접방식 조사에서는 박 후보 45%, 김 후보 37%로 격차가 한 자릿수인 8%p로 줄었다.

이번 뉴스핌 여론조사는 리얼미터가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를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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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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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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