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AI의 종목 이야기] 中 덕방납미, 리튬전지∙에너지저장 프로젝트에 2조 투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덕방납미가 20일 루취안 자치현에 신에너지 소재 산업체인 프로젝트 투자 계획을 밝혔다.
  • 루취안 프로젝트는 연 30만톤 인산염계 양극재와 27만톤 질산 배합 생산라인을 신설하는 63억위안 규모 사업이다.
  • 덕방납미는 취징시에도 연 20만톤 인산염계 신소재 생산라인 등 24억위안 규모 일체화 프로젝트를 추진해 생산능력과 경쟁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21일 오전 12시0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20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양극재 공급업체 덕방납미(德方納米∙Dynanonic 300769.SZ)는 20일 저녁 공시를 통해 루취안(祿勸) 이족(彜族)·묘족(苗族) 자치현에 신에너지 소재 산업체인 일체화 프로젝트를 투자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연산 30만 톤의 인산염계 양극재 생산 프로젝트와 연산 27만 톤의 질산 배합 프로젝트를 신설하는 내용이며, 총 투자금액은 63억 위안(약 1조4000억원)이다.

루취안 이족·묘족 자치현 인민정부는 본 프로젝트를 루취안현 '1호 공정'으로 중점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덕방납미는 이번 대외 투자가 현재 시장 환경 및 중장기 전략 발전 계획 등을 기반으로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각 측이 보유한 자원과 강점을 충분히 활용해 신에너지차 동력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 시장의 발전 기회를 포착하고, 생산능력을 더욱 확대하며, 일체화 비용 우위를 구축하고, 하류 고객의 시장 수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회사의 종합 경쟁력과 시장 지위를 제고하는 데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사진 = 바이두] 중국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양극재 공급업체 덕방납미(德方納米∙Dynanonic 300769.SZ) 기업명과 기업로고 이미지.

같은 날 저녁 덕방납미는 또 다른 투자 프로젝트 계획도 공개했다.

취징(曲靖)시 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 '덕방납미 리튬전지 신소재 일체화 프로젝트'를 투자 건설할 계획이라고도 공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연산 20만 톤 규모의 인산염계 신소재 생산라인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소방, 환경보호, 연구개발, 사무 등 공공 보조시설도 함께 구축할 예정이다. 총 투자금액은 약 24억 위안(약 5310억원)이다.

취징시 잔이(沾益)구 인민정부는 본 프로젝트를 잔이구 중점 프로젝트로 지정하고, 성급 및 시급 중점 프로젝트 목록과 '최고 중요 프로젝트' 목록에 포함시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젝트 추진 전담팀을 구성해 주요 일정 노드에 따라 전 과정 추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 핵심 업무 사항을 전면적으로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덕방나노의 관련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조율 및 해결해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