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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김태완 타격코치 사임, 이용규 플레잉코치로 공백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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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이 21일 김태완의 사임으로 이용규를 1군 타격코치로 선임했다
  • 김태완 전 코치는 일신상 사유로 자진 사퇴했고 건강엔 이상 없다고 밝혔다
  • 키움은 강병식 수석코치에게 임시 타격 총괄을 맡기고 일원화된 타격 시스템을 구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키움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1군 타격코치를 맡게 됐다.

키움은 21일 "최근 김태완 1군 타격코치가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구단은 이를 수용했고 그 빈자리를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채운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키움 김태완 1군 타격 코치. [사진=키움 히어로즈] 2026.05.21 willowdy@newspim.com

키움 김태완 전 타격코치는 이날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건강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오늘을 마지막으로 코치직을 내려놓으려 한다.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다"고 전했다.

새로 타격코치 자리에 오르게 된 이용규는 지난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하며 플레잉코치로 전환했다. 하지만 올 시즌을 앞두고 현역 연장을 한 차례 더 선언하며 올 시즌도 플레잉코치로 선수단과 함께한다. 이날 1군 타격코치 역할도 맡게 됐다.

타격코치 공백을 메운 키움은 투수에 이어 타격에도 총괄 코치 제도를 도입한다. 키움은 지난 시즌 종료 후 김수경 투수 총괄 코치를 선임해 일관된 육성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과정이 투수 성장에 큰 도움이 됐다고 분석한 키움은 "강병식 수석코치에게 임시 타격 총괄 코치직을 선임한다. 강 총괄 코치와 이용규 1군 플레잉 타격코치, 장영석 퓨처스팀 타격코치, 박병호 잔류군 선임코치가 체계적이고 일원화된 타격 지도 및 육성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키움 이용규 플레잉코치. [사진=키움 히어로즈] 2026.05.21 willowdy@newspim.com

이날 키움 1군 타격 코치직을 사임한 김태완 전 코치는 한화와 넥센에서 선수로 생활했다. 지난 2018시즌 후 현역 생활을 마친 김 전 코치는 2019년 키움 2군 타격코치로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이후 지난해 7월 14일 키움 코치진 개편을 통해 1군 코치직에 올랐지만, 1년도 채우지 못하고 떠나게 됐다.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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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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