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청와대·감사원

李대통령 부부, 故 노무현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3일 노무현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업적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한다고 밝혔다.
  • 추도식은 봉하마을서 열리며 민주당·문재인 전 대통령도 참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인의 국민통합 가치 계승 다짐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한다.

청와대는 이날 이 대통령이 추도식에 참석해 노 전 대통령의 업적과 생전의 뜻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왼쪽 다섯 번째)이 더불어민주당 대표이던 2024년 5월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15주기 추도식에서 노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추도식은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를 주제로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며, 유족과 재단 임원, 참여정부 인사, 정부 대표 등이 참석한다. 

정치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측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다수 참석한다. 조국혁신당에서는 조국 대표와 이해민·백선희·박은정 의원이, 사회민주당에서는 한창민 대표가 참석한다.

또 문재인 전 대통령도 추도식에 참석하고, 노무현재단 임원을 맡고 있는 정세균·한명숙 전 국무총리도 참석한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추도식에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순은 차성수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 대통령의 추도사, 주제 영상 시청, 한 전 총리 추도사, 추모 공연, 유족 인사말 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참석자들은 묘역으로 이동해 참배한다.

이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노 전 대통령이 사랑한 국민과 나라를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다짐할 예정이다. 또한 공정, 균형, 포용, 인간 존중이 이뤄지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고인의 꿈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힐 전망이다. 

the13o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