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퀸즈아이가 25일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Y2K 뮤비 티저를 공개했다
- 티저는 2000년대 초반 감성의 레트로 사운드와 자유분방한 Y2K 무드를 강조했다
- 앨범은 노스텔지어 팝 앤썸 Y2K를 비롯해 다채로운 곡들로 퀸즈아이의 성장한 음악색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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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퀸즈아이가 레트로 감성과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퀸즈아이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02(PRISM EP.02)' 타이틀곡 'Y2K'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레트로한 키패드 사운드와 함께 시작된 영상은 'Queenz Eye'라는 메시지가 입력된 휴대폰 화면을 통해 단숨에 2000년대 초반의 감성을 소환했다. 퀸즈아이는 거리와 레코드숍, 대기실을 연상시키는 공간을 오가며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멤버들은 컬러풀한 스타일링과 당당한 애티튜드로 Y2K 무드를 완성했고, 힙하면서도 위트 있는 비주얼로 신곡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티저 엔딩에서는 타이틀곡 'Y2K'의 짧은 하이라이트 구간과 함께 'QUEENZ EYE' 사인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멤버들의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멤버들의 자유로운 애티튜드와 레트로한 사운드 무드가 맞물리며, 짧은 티저만으로도 신곡의 중독성과 아이코닉한 매력을 예고했다.
퀸즈아이의 두 번째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02'는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가득한 퀸즈아이의 두 번째 찬란한 도약을 담은 앨범이다. 팀의 정체성인 파워풀한 그룹 컬러에 팝적인 음악 스타일을 더해 한층 다채로워진 음악적 방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틀곡 'Y2K'는 듣는 순간 반짝이던 2000년대 초반의 혼란스럽고도 찬란한 순간으로 단숨에 데려가는, 기분 좋은 노스탤지어가 가득한 팝 앤썸이다. 당시의 감성을 살린 프로덕션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 위트 있는 가사적 오마주를 바탕으로 Y2K 팝 시대의 사운드와 무드를 재현하면서도 현재의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자신감 넘치고 매혹적인 애티튜드를 담은 댄스 팝 장르의 '엘비디(LBD(Little Black Dress))', 새로운 버전으로 선보이는 '디스 이즈 러브(THIS IS LOVE)'까지 수록돼 퀸즈아이의 한층 다채로워진 보컬과 음악적 성장을 담아낼 예정이다.
퀸즈아이만의 쿨한 애티튜드로 완성된 '프리즘 에피소드.02'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