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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풍광 시대 이후는 '수소'① 中 1조 위안 '수소경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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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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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이 5월 15일 수소에너지 포럼에서 향후 10년 수소를 차세대 핵심 에너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수소는 재생에너지의 간헐성과 저장 한계를 보완하는 청정 저장 매체로, 중국의 에너지 전환과 탈탄소 전략의 핵심 축으로 부상했다.
  • 중국은 정책·기술·인프라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수소 산업체인 생산액 1조위안 달성을 목표로 대규모 상업화를 추진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향후 10년, 전성기 도래 기대 '수소에너지'
중국 공격적 정책 지원, 1조 위안 시장으로
수소에너지 산업 성장세 지속 배경과 전망
A주 수소에너지 테마주 강세, 고성장세 전망

이 기사는 5월 26일 오후 4시1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지난 10년간 풍력과 태양광이 청정에너지의 중심이었다면, 풍광(風光) 이후 다음 10년은 수소에너지가 핵심 개발 및 탐색 분야가 될 가능성이 크며, 새로운 투자 기회로 부상할 것이라는 시장의 관측이 나온다.

수소에너지는 청정성과 저장성이라는 그 독특한 장점으로 인해 '차세대 에너지 핵심'으로 공인되며, 미래 에너지 체계를 지탱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중국은 수소에너지 산업에서 눈에 띄는 기술적 돌파구를 지속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향후 5년간 수소에너지 산업의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당국의 지속적인 정책 마련을 통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풍광 이어 10년, 수소에너지 전성기 도래

탄소 배출로 인한 글로벌 기후 온난화라는 큰 배경 속에서, 저탄소 감축을 목표로 한 에너지 혁명이 전 세계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화석에너지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2030년 탄소 피크 및 2060년 탄소 중립이라는 '쌍탄(雙碳)' 목표를 제시한 이후, 중국의 에너지 구조 전환은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다.

중국의 에너지 전환 노력은 수력, 풍력, 태양광, 원자력 등 여러 단계를 거쳐 왔으며, 청정에너지의 중요한 방향으로서 풍력과 태양광 발전의 빠른 성장세가 이어져왔다. 여기에 당국의 지원책까지 마련되며 생산능력 확대가 급증하고 산업 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풍력과 태양광 발전은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전력은 공급과 수요의 실시간 균형이 필요하고 대규모 저장이 어렵다는 특징이 있다. 풍력과 태양광은 모두 간헐성(또는 주기성)을 가진 비안정적 에너지원으로,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의 계통 연계는 전력 시스템의 공급과 수요 양측에서 변동성과 불확실성을 동시에 증가시키며, 피크 조정이 어렵고 운영 및 유지관리도 까다롭다.

향후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더욱 확대됨에 따라 기존 전력 시스템의 조정 수단으로는 이러한 변동성 저장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예측에 따르면, 전국 비수력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이 1500~2000GW 이상에 도달하면 기존 전력 시스템과 최적화 수단은 한계에 직면하게 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소에너지는 청정성과 고효율 저장 매체라는 이중적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로 주목 받고 있다. 풍력, 태양광, 원자력 등을 수소로 전환함으로써 재생에너지의 대규모 계절 간 저장과 운송이 가능해지며, 이는 현재 신에너지 분야에서 가장 이상적인 통합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수소 에너지 저장 솔루션은 전통 화석에너지의 청정·고효율 이용을 촉진하고 재생에너지의 대규모 발전을 뒷받침하는 이상적인 연결 매개체이다. 또한 교통, 산업,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규모 심층 탈탄소화를 실현하는 최적의 선택이다. 수소에너지의 중요성은 중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들에 의해 이미 인정받고 있으며, 21세기 가장 잠재력 있는 청정에너지로 평가되고 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5.26 pxx17@newspim.com

◆ 중국 수소에너지 산업체인, 1조 위안 전망

지난 5월 15일 '제2회 상하이 국제 수소에너지 산업 소재 혁신과 응용 대회, 2026 글로벌 수소에너지 루자쭈이(陸家嘴) 포럼'에서 상하이수소통에너지그룹 유한공사(上海氫通能源集團有限公司∙THIKO ENERGY GROUP) 치즈강(齊誌剛)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 기간은 중국 수소에너지 산업이 시범 단계에서 대규모 상업화로 도약하는 분수령이며, 산업이 '정책 주도'에서 '시장 주도'로 전환되는 생존의 창구"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중국 당국은 수소 에너지의 상업화를 앞당기기 위해 관련 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최근 국가에너지국은 에너지 분야 수소에너지 지역 시범사업 추진 회의를 개최해 시범 진행 상황을 전면 점검하고, 병목과 난제를 중심으로 다음 단계 중점 과제를 배치하여 수소에너지 미래 산업 육성을 가속화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가에너지국이 9개 에너지 분야 수소 시범사업을 조직·시행하면서 각 지역의 자원 조건과 산업 기반에 맞춘 차별화된 발전 구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이는 수소에너지 산업의 다원적 발전 경로 탐색, 부처 간·분야 간 협업 난제 해결, 전국 수소에너지 산업 관리 체계 개선에 중요한 실천적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제14차 5개년 계획(2021~2025)' 기간 동안 중국의 수소에너지 전략적 지위는 지속적으로 격상되었으며 에너지 전력, 장비 제조, 녹색 무역 등 다양한 정책 체계에 깊이 통합됐다.

2025년 말 기준 국내 수소 관련 특허 누적 출원 수는 10만 건을 돌파해 세계 1위를 기록했다. 59개 핵심 수소 기술 중 6개는 국제 '선도' 수준에 도달했으며, 3개는 '추격'에서 '동등' 수준으로 도약했다. 또한 총 5차례에 걸쳐 27개 수소 분야 최초 장비 기술이 발표되며 핵심 기술 돌파 성과가 뚜렷하다.

산업 규모 측면에서 2025년 말 기준 중국의 재생에너지 기반 수소 생산 능력은 연간 25만 톤을 돌파했으며, 수소충전소는 590곳 이상 구축되었다. 전해조 시스템과 연료전지 시스템의 연간 생산능력은 각각 글로벌 점유율 약 60%, 70%에 달하며, 연료전지 자동차 보급량 역시 세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눈에 띄는 점은 산업 핵심 기술 비용이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는 것이다. 알칼라인 전해조와 PEM(양성자 교환막) 전해조의 비용은 각각 30% 이상, 60% 이상 하락했으며, 교통용 수소의 생산과 소비 간 가격 격차도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다. 이를 통해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 대규모 산업화 발전을 위한 비용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 녹색 수소 수요는 연간 240만~430만 톤에 이를 전망이며, 중국의 전체 산업 체인 생산액은 1조 위안(약 222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소에너지는 산업 탈탄소, 교통 전환 등 분야에서 규모 효과를 발휘하며 국가 경제사회 발전에 깊이 통합될 것으로 예상된다. 

<풍광 시대 이후는 '수소'② 中 1조 위안 '수소경제' 시동>으로 이어짐.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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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 성공...군집위성 5기 궤도 안착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비행을 마치고 위성 15기를 모두 성공적으로 사출했다.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5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하며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를 해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이륙해 낮 12시45분 비행을 마쳤다. 우주청은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10기가 성공적으로 사출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누리호가 7일 전남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날아 오르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photo@newspim.com 누리호는 이륙 뒤 1단과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분리하고 3단 엔진으로 고도 약 575km에 올랐다. 이어 네온샛 2호를 시작으로 5기를 35~40초 간격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고, 부탑재위성인 큐브위성 10기를 10초 간격으로 2기씩 사출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날 오후 1시께 나로우주센터 임무지휘센터(MDC)에서 "오늘 누리호는 예정된 발사 시각 12시 25분에 정상적으로 발사되었으며, 이는 그간 발사 이력상 최초로 예정 시간에 발사가 이루어진 사례"라고 말했다. 오 청장은 현재까지 확인된 비행 정보와 영상을 종합하면 누리호가 예정된 비행 절차에 따라 목표 궤도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초소형군집위성 5기도 계획된 순서에 따라 모두 분리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까지 확인된 위성 분리 과정과 비행 상황을 종합하면 위성 분리는 당초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수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오 청장은 이번 발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군집위성 5기를 우주공간에서 안전하게 분리하는 것이었다며, 이를 위해 발사체 3단이 설정된 각도와 시간 간격에 따라 자세를 바꿔가며 위성을 순차적으로 분리하는 새로운 기동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나로우주센터와 제주추적소, 필리핀 동쪽의 팔라우추적소에서 받은 발사체의 작동 상태와 위치·속도·자세 정보를 바탕으로 누리호가 목표 궤도에 정확히 도달했는지, 각 위성이 계획된 시점과 조건에 따라 정상적으로 분리됐는지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임무를 마친 누리호 3단은 분리된 위성과의 충돌과 궤도상 자발적 폭발을 막기 위해 남은 산화제와 헬륨 등 잔여가스를 배출하는 후속 조치도 마쳤다. ◆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위성 5기 '다방향' 분리 이번 발사는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위성 여러 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한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다. 누리호 상단은 위성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자세를 제어하며 네온샛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다. 우주청에 따르면 2호와 3호, 5호와 6호 사이에는 60도, 3호와 4호, 4호와 5호 사이에는 30도씩 기울기를 바꿔가며 분리하도록 설계됐다. 큐브위성까지 모두 분리한 뒤에는 누리호 상단과 위성 간 충돌을 막기 위한 회피 기동을 수행한다. 누리호 5호기 3단에 장착이 완료된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2~6호 5기. [사진=우주항공청] 여러 위성을 연달아 내보내기 위해 탑재부 설계도 바꿨다. 기존 누리호의 소형 위성분리장치를 바탕으로 일체형 클램프 밴드 방식의 저충격 위성분리장치를 새로 개발해 처음 적용했고, 큐브위성을 싣기 위한 하부링도 새로 달았다. 위성부 무게는 네온샛 5기 약 500kg, 큐브위성 10기 약 96kg, 위성사출장치와 어댑터 약 475kg을 합쳐 약 1071kg이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실었던 4차 발사(약 960kg)보다 무거워졌다. 목표 고도는 4차 600km에서 이번에 570km로 낮아졌다. 네온샛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총괄한 100kg 미만 초소형 지구관측위성이다. 항우연이 지상·검보정·활용 시스템을, 쎄트렉아이가 위성 본체와 탑재체를 함께 개발했다. 흑백 1m급·컬러 4m급 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은 국가안보와 산불·홍수 등 재난·재해 대응에 쓰인다. 이번에 올린 5기는 1차 양산기다. 2027년 6차 발사에서 2차 양산기 5기(7~11호)가 더해지면 10기가 두 개의 궤도면에서 군집을 이룬다. 군집이 갖춰지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안에 다시 촬영할 수 있다. 10기를 운영하면 하루 약 70만㎢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과학커뮤니케이터인 강성주 전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에 "이제 누리호의 성공 기준도 단순히 끝까지 비행에 성공해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는가에서, 실제 배치나 요구 조건이 더 까다로워진 위성 임무를 얼마나 정확하게 수행했는가로 넓어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 민간 인력이 콘솔 잡았다…한화에어로 42명 투입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역할도 커졌다. 누리호 1~3호기는 항우연이 제작을 주관했지만, 4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주관하고 있다. 이번 5호기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총괄 주관했다. 발사운용 참여 범위도 넓어졌다. 이번 발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통제센터(LCC) 콘솔 22개 중 20개에 23명이 참여해 18명이 콘솔을 직접 운용했다. 임무지휘센터(MDC) 6명, 발사대(LP) 10명, 발사체 이송 안전 3명을 더하면 모두 42명이다. 4차 발사 때는 콘솔 조작을 항우연이 맡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참여에 그쳤다. 이번에는 상당수 콘솔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이 조작하고 항우연은 관리·감독을 맡았다. 발사운용 주관은 1~4차와 마찬가지로 항우연이 맡았다. 민간의 역할은 6차부터 더 커진다. 누리호 6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조립 공장에서 단 조립을 마친 뒤 바닷길로 나로우주센터에 옮겨 전체 조립을 한다. 6차 발사에서는 기술이전 대상인 발사통제센터 콘솔 거의 전부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운영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7차 발사운용에 참여하며, 고도화사업이 끝난 뒤 누리호 후속 발사를 민간 주도로 이어가기 위한 기술을 익히고 있다. ◆ 1차 실패 딛고 2~4차 성공…5차 위성 15기 사출 누리호는 2021년 10월 1차 발사에서 1.5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지 못했다. 이듬해 6월 2차 발사에서는 성능검증위성과 1.3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며 개발에 성공했다. 2023년 5월 3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소형위성 2호와 큐브위성 7기를, 2025년 11월 4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실어 날랐다. 3차 발사부터는 반복 발사로 신뢰성을 높이고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2022~2028년, 사업비 7968억8000만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7년 6차 발사에는 네온샛 7~11호가, 2028년 7차 발사에는 차세대중형위성 5호가 주탑재위성으로 실릴 예정이다. 위성이 궤도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지상국 교신으로 확인한다. 네온샛은 초기 운영 기간 대전 항우연 지상국이 주관제소를 맡고,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이 위성당 100회가량 관제를 지원한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도 초기 운영에 활용된다. 정상 운영에 들어가면 제주 국가위성운영센터가 주관제소가 된다. 구체적인 비행 결과와 위성의 궤도 투입 결과는 정밀 분석이 끝나는 오후 2시께 프레스센터 상세 브리핑에서 발표된다. 네온샛 초기 교신 결과는 오후 4시30분께 공개할 예정이다. 큐브위성 10기의 교신 종합 결과는 13일께 발표한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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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찾는 홈플러스, 희망퇴직 카드 꺼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 일반노조에 희망퇴직 시행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다. 퇴직일은 이달 31일이며, 회사는 퇴직금을 다음달 14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사진 = 뉴스핌DB]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달 15일 각 노조와 만나 경영 상황을 설명하고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희망퇴직을 언급했다. 이번 희망퇴직은 매출 부진과 대형마트 사업 매각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됐다. 홈플러스는 최근 매출이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대형마트 부문 매각 의향자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경영 정상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조혁신을 통해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2026-10-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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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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