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중국 특징주] 中 1위 D램 업체 '창신메모리', 커촹반 역대 최대 IPO 심사통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가 27일 커촹반 IPO 심사를 통과했다.
  • 회사 IPO 예정 조달액 295억위안은 역대 최대 규모다.
  • DRAM 가격 급등에 1분기 매출·순익이 크게 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28일 오전 09시0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2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D램(DRAM) 업계 선도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長鑫科技·CXMT)의 과창판(科創板∙커촹반,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 상장이 임박하며 시장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5월 27일 상하이증권거래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당일 열린 상장심사위원회 회의에서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의 커촹반 IPO 신청이 통과됐다. 회사는 이번 IPO를 통해 295억 위안(약 6조5400억원)을 조달할 계획으로, 이는 커촹반 IPO '예정 조달액'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앞서 중국 최대 파운드리 SMIC(中芯國際∙중신궈지 688981.SH/0981.HK)가 200억 위안 조달을 계획했으나, 실제로는 532억3000만 위안을 조달한 바 있다. 

주목할 점은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가 커촹반 최초의 '사전 심사' 프로젝트라는 점이다. 커촹반 '1+6 개혁안'에서 IPO 사전 심사 제도가 시범 도입됐으며, 이 제도는 정보 및 기술 보안을 보호하고 핵심 기술 기업의 요구를 충족하며, 상장 과정에서의 과도한 정보 노출을 줄여 경쟁 리스크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5월 17일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의 IPO 투자설명서(신청서)가 업데이트되고 심사가 재개된 이후, 5월 20일 상장심사 일정이 확정됐으며 5월 27일 최종 통과됐다.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의 IPO 절차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30일 접수 기준으로 보면, 약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접수부터 심사 통과까지 완료한 것이다.

[사진 =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 중국 D램 업계 선도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長鑫科技)가 생산하는 DDR5 칩 이미지.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는 DRAM의 설계, 연구개발, 생산, 판매에 집중하는 기업이다. 현재 DDR 시리즈, LPDDR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으며, DRAM 웨이퍼, DRAM 칩, DRAM 모듈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 서버, 모바일 기기, PC, 스마트카 등 시장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현재 허페이와 베이징에 총 3개의 12인치 DRAM 웨이퍼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시장 조사 기관 옴디아(Omdia) 데이터에 따르면 생산능력 및 출하량 기준으로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는 중국 1위, 글로벌 4위 DRAM 업체다. 다만 회사는 투자설명서에서 글로벌 상위 3개 기업과 비교하면 생산능력 격차가 존재하며, 국내 수요 대비 생산능력 역시 여전히 부족하다고 밝혔다.

이번 IPO에서 조달할 295억 위안은 메모리 웨이퍼 제조 양산라인 기술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DRAM 기술 고도화 프로젝트, 차세대 DRAM 선행 연구개발 프로젝트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장신과기의 실적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DRAM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 순이익, EBITDA 등 주요 지표가 모두 크게 증가했다.

2026년 1분기(1~3월) 매출은 50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9.13%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330억12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억 위안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또한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100억~1200억 위안(전년 동기 대비 612.53%~677.31% 증가), 순이익은 660억~750억 위안(전년 동기 40억8700만 위안 적자)으로 예상된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