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28일 오후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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