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6·3지방선거 사전투표가 29일 전국 3571곳서 시작했다
- 오전 9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1.70%로 집계됐다
- 경북은 1.83%, 울릉군이 4.30%로 가장 높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 1.70%....전남 4.12% 가장 높아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지방선거' 사전투표가 29일 오전 6시를 기해 전국 3571곳의 사전투표소에서 일제히 개시됐다. 경북도의 사전투표소는 총 322곳이다.
사전투표 첫날 29일, 투표 개시 3시간이 지난 오전 9시 기준 사전투표율은 전체 선거인 수 4464만9908명 중 75만8381명이 투표해 1.70%의 사전투표율을 보였다.

이 시각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전남으로 4.1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전북특별자치도 3.16%, 강원특별자치도 2.22%, 광주광역시 2.08% 순이다.
경북도는 1.83%, 대구광역시는 1.24%의 사전투표율을 보였다.
이 시각 현재 전국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대구광역시로 1.24%이다. 이는 전국 평균 1.70%보다 0.46%p 낮은 기록이다.
경북도의 경우, 전체 선거인 수 220만2861명 중 4만348명이 사전 투표해 1.83%의 투표율을 보였다.
경북도 내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울릉군으로 전체 선거인 수 8,226명 중 354명이 투표해 4.30%의 사전투표율을 보였다. 이어 청송군이 4.09%, 영양군이 3.95%, 울진군이 3.71%의 투표율을 보였다.
경북도 내 이 시각 현재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포항시 북구 지역으로 1.1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그다음으로 낮은 지역은 포항시 남구로 1.24%, 구미시 1.14% 순이다.
사전투표는 첫날인 29일 오후 6시까지, 이틀째인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진다.
사전투표는 주민등록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의 모든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가 가능하다.
유권자들은 투표에 앞서 대부분 투표용지 7장을 받게 된다. 광역 단체장·기초 단체장, 비례대표를 포함한 지방의회 의원, 교육감 등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용지이다. 비례대표 투표용지에는 정당명만 적혀 있다.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있는 경우 1장을 더 받는다.
자신의 지역이 아닌 곳에서 투표하는 유권자는 회송용 봉투를 함께 수령하게 된다. 투표를 마치면 이 봉투에 봉합까지 마친 뒤 투표함에 넣어야 한다.
투표소 안에서 사진을 찍거나 투표지를 촬영하는 행위는 엄격하게 금지된다. 선관위는 사전투표함 보관 장소를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으로 24시간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경북 울진군의 사전투표소는 모두 10곳이다. ▲울진읍 울진군청 대회의실▲평해읍 평해읍민회관▲북면 북면사무소▲금강송면 금강송면복지회관▲근남면 근남면문화체육센터▲매화면 매화중학교체육관▲기성면 기성면 행복 나눔센터▲온정면 온정생활문화센터▲죽변면 죽변초등학교 죽변꿈마루관▲후포면 남울진문화복지센터 등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