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 중구 소공동행정복합청사와 한남동 주민센터를 찾아 투표를 진행했다. 정 · 오 서울시장 후보는 배우자인 문혜정 여사 · 송현옥 여사와 함께 했다.




우원식 국회의장도 사전투표에 참여 했다. 서울 한남동 주민센터를 찾아 배우자 신혜경 여사와 함께 투표권을 행사했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퇴임식을 앞두고 있다.


조희대 대법원장도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반포4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한표를 행사했다.


이례적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의 사전투표 모습이 언론에 노출됐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투표한 한남동 주민센터에 등장한 이 회장은 투표소 관계자와 악수를 하기도 하며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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