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6·3 지선 전북]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논란...송영길 "도민 판단 존중·당력 분산 자제" 강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송영길 전 대표가 31일 전북도지사 선거 갈등은 도민 심판에 맡겨야 한다고 밝혔다
  • 민주당의 김관영 지사 제명은 가혹했고 처리 과정이 불공정해 호남 민심을 자극했다고 주장했다
  • 김관영·이원택 모두 민주당 지지층이라며 내부 갈등을 자제하고 국민의힘 견제에 당력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관영 제명 절차 공정성 논란 제기와 도민 여론 존중론
전북 도지사 선거 과열 우려...평택 선거 집중 필요성 제언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북도지사 선거를 둘러싼 당내 갈등과 관련해 "심판과 평가는 겸허하게 도민들에게 맡겨야 한다"고 31일 밝혔다.

송 전 대표는 전날 유튜브 채널 '스픽스'에 출연해 지방선거 격전지에 대한 의견을 밝히며 "전북도민들은 민주당의 김관영 지사 제명 결정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보고 분노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튜브 스픽스 화면캡쳐[사진=김관영 캠프]2026.05.31 lbs0964@newspim.com

그는 "민주당이 전북도지사 선거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는데, 오히려 힘을 모아야 할 곳은 국민의힘 후보 당선 가능성이 남아 있는 평택 선거구"라고 주장했다. 이어 "김관영 지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인물로 결국 민주당 사람"이라며 "실수가 있었지만 이원택 후보 관련 사안은 공정하게 처리되지 않아 호남 민심의 반발을 불러왔다"고 분석했다.

또 "전북에는 김관영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도, 이원택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도 있다"며 "두 후보 지지자 모두 대통령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인데 내부 갈등을 벌일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송 전 대표는 2주 전 한 유튜브 방송에서도 "현직 도지사이자 지지율 1위인 인물을 하루 만에 제명한 것은 지나치게 가혹했다"며 "잘못은 있었지만 양형상 참작 사유가 적지 않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는 "김 지사가 내란 사태 당시 신속히 불법성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했고, 관련 고발 사건에서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며 "호남의 현직 도지사를 내란 동조 세력으로 몰아간 것은 납득하기 어려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 5월 11일 MBN '시사스페셜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서도 "사건 발생 직후 충분한 해명 절차 없이 제명 조치를 한 것은 과도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원택 후보 역시 유사한 사안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지만 당시 참석자들에 대한 충분한 조사 없이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고 주장하며 "이 같은 처리 과정이 전북도민 정서를 자극했다"고 평가했다.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