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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데이터젠 협업 발행 '한돈 투자계약증권 2호' 청약률 350%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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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증권은 지난달 27일 한돈 투자계약증권2호 청약률이 350%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 1호 상품은 2월 출시 후 당일 완판됐고 약 89일 만에 기초자산 매각과 손익 정산을 완료했다.
  • 하나증권과 데이터젠은 6월 중 3호 공모를 추진하며 실물자산 기반 투자상품을 시리즈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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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참여율 41% 달성…6월 중 3호 상품 공모 추진 예정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하나증권은 ㈜데이터젠과 협업해 발행한 '한돈 투자계약증권 2호'가 지난달 27일 최종 청약률 350%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전체 청약자 중 약 41%는 1호 상품 투자 경험이 있는 재참여 투자자였다. 지난 2월 출시된 1호 상품은 모집 물량 1만812주청약이 당일 완판된 후, 약 89일 만에 2억5595만원 규모의 기초자산 매각 및 투자자 손익 정산을 완료한 바 있다.

[사진=하나증권]

이번 2호 상품은 지난 5월 14~27일 하나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핀돈 플랫폼을 통해 청약이 진행됐다. 총 모집 규모는 약 2억1280만원(1만640주, 주당 2만원)이며, 기초자산인 한돈 500두는 사육 완료 후 3~6개월 내 매각을 목표로 한다.

하나증권과 데이터젠은 6월 중 '한돈 투자계약증권 3호'의 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돈 투자계약증권 출시를 시리즈화해 투자자들에게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하나증권은 해당 프로젝트의 계좌관리기관으로서 투자계약증권 구조화부터 공모, 청약, 자금 관리까지 상품 전반에 대한 자문 및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1호 투자자의 높은 재참여율은 상품의 매력과 투명한 운영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입증하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장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인프라와 투자자 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선묵 데이터젠 대표이사는 "하나증권과 함께 한돈 산업과 금융을 접목한 차별화된 투자 상품을 2호까지 선보였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투자자 보호와 투명한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실물자산 기반의 투자계약증권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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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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