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아이리젠 테라퓨틱스가 6월 1일 C1라운드에서
- 파킨슨병·MSA 치료제 임상 개발 위해 2억1000만위안 조달했다.
- 아이리젠은 iPSC·AI+화학 유도 플랫폼으로 신경퇴행성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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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6월 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세포치료 스타트업 아이리젠 테라퓨틱스(iRegene Therapeutics)는 파킨슨병과 다계통위축증(MSA) 치료제의 임상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C1 라운드에서 2억1000만 위안(약 470억원)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루미너스 벤처스(Luminous Ventures)와 헬스케어 전문 투자사 애프리콧 캐피털(Apricot Capital)이 공동 주도했다.
청두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조달한 자금을 핵심 임상 프로그램 추진, 'AI + 화학 유도' 플랫폼 고도화, 대규모 생산 역량 확대, 글로벌 임상 개발 및 해외 사업 협력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2017년에 설립된 아이리젠은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술을 활용해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AI + 화학 유도' 플랫폼은 소분자 화합물을 활용해 인간 세포를 정밀하게 조절함으로써 목표 기능 세포를 효율적이고 안정적이며 대규모로 생산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투자 유치는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질환에 대한 혁신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하려는 흐름 속에서 AI 기반 바이오테크 플랫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이리젠은 파킨슨병, 다계통위축증, 망막변성 등을 겨냥한 여러 세포치료 후보물질을 개발해왔다. 회사 웹사이트에 따르면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 NouvNeu001은 중국과 미국에서 모두 임상 2상에 진입했으며, MSA를 표적으로 하는 NouvNeu004는 양국에서 임상시험 승인을 획득했다.
회사 측은 이러한 성과가 자사의 AI 플랫폼이 신경계 질환 전반에 걸친 공통 병리 기전을 규명하고, 기능성 세포의 조절 경로를 발견하며, 치료 후보물질을 도출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리젠은 지속적으로 혁신 신약을 창출할 수 있는 AI 기반 바이오테크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아이리젠은 지난해 9월 3억 위안 이상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완료했으며, 노던 라이트 벤처 캐피털(Northern Light Venture Capital), 창징 캐피털(Chuangjing Capital), 원헬스 하이허 캐피털(OneHealth Haihe Capital)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