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북

속보

더보기

[6·3지선 경북] 울진군 선거인 수 4만1616명....본 투표 예정인원 2만6554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3일 울진서 치러진다.
  • 울진 사전투표율 35.87%로 경북 평균을 웃돌았다.
  • 울진군은 10개 읍면 17곳 투표소서 투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본 투표, 10개 읍면 17곳 투표소서 진행...주민등록지 기준 정해진 투표소에서만 투표 가능
울진군 사전투표율 35.87%...경북도 比 13.45%p 높아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 결전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2월 3일 시·도지사와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지방자치의 주역이 되기 위한 전국의 선량들은 약 120일간 표심 얻기에 총력을 경주해 왔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의 경우 '6.3지방선거' 본 투표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개 읍면 17곳의 지정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사진은 지난 29~30일 치러진 '사전투표' 모습. 2026.06.02 nulcheon@newspim.com

 

 


특히 지난 5월 14~15일 이틀간 여·야의 각급 공천 후보와 무소속 후보들이 '후보자 등록'을 마치면서 전국은 지방선거 국면으로 본격 진입하고 후보자들은 표심 얻기에 사활을 건 총력전에 들어갔다.

본 선거에 앞서 지난 29~30일 이틀간 치러진 '사전투표'에서 전국 사전 투표율은 23.51%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년 전 치러진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0.62%에 비해 2.89%포인트(p) 높은 수치로 국민들의 이번 '6·3 지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경북도의 이번 사전투표율은 22.42%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사전투표율 23.51%에 비해 1.09%p 낮은 수치이다. 또 지난 2022년 치러진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3.19%에 비해 0.77%p 낮은 수치이다.

다만, 선거운동 기간 내내 치열한 접전 지역이나 과열 양상을 띤 울릉군과 울진군은 경북도 내 타 지자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사전투표율을 보였다.

울릉군의 사전투표율은 40.81%로 경북도 전체 사전투표율에 비해 무려 18.39%p 높은 수치이다. 또 울진군의 사전투표율은 35.87%로 나타나 이는 경북 전체 사전투표율 22.42%보다 13.45%p 높게 나타났다.

울진군의 이번 '6·3 지선' 확정 선거인 수는 총 4만 1616명이다. 이 중 내국인은 4만 1545명이며, 재외국민은 45명, 외국인 26명이다.

이 중 1만 5062명이 사전·거소 투표를 완료해 본 투표 예정 인원은 2만 6554명으로 집계됐다.

선거구별 확정 선거인 수는 '가' 선거구 경우 울진읍 1만 1926명과 금강송면 1178명이다. 이 중 본 투표 예정 인원은 울진읍 7460명과 금강송면 740명이다.

'나' 선거구는 북면 6441명과 죽변면 5564명이다. 이 중 본 투표 예정 인원은 북면 4189명과 죽변면 3743명이다.

'다' 선거구는 ▲근남면 2498명▲매화면 1787명▲기성면 2142명▲온정면 1455명▲평해읍 2362명▲후포면 6263명이다. 이 중 본 투표 예정 인원은 ▲근남면 1549명▲매화면 1075명▲기성면 1229명▲온정면 937명▲평해읍 1399명▲후포면 4233명이다.

'6·3 지방선거' 본 투표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본 투표는 주민등록지 기준으로 정해진 투표소에서만 투표가 가능하다.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투표 전에 자신이 투표하는 투표소의 위치를 확인해두면 혼선을 줄일 수 있다.

울진군의 본 투표소는 10개 읍면 17곳이다. 읍면별 투표소는 다음과 같다.

◆ 울진읍

▲1투표소 울진초등학교 연송관▲2투표소 울진중학교 연원체육관▲3투표소 울진남부초등학교 해울관▲4투표소 울진군청 대회의실

◆ 평해읍

▲평해읍민회관 1층 회의실

◆ 북면

▲1투표소 북면사무소 2층 회의실▲2투표소 한수원사택 종합복지관

◆ 금강송면

▲삼근초등학교 목향관

◆ 근남면

▲근남면 문화체육센터 제동관

◆ 매화면

▲매화중학교 체육관

◆ 기성면

▲기성면 행복나눔센터 2층 강당

◆ 온정면

▲온정생활문화센터

◆ 죽변면

▲1투표소 죽변면사무소 2층 회의실▲2투표소 죽변초등학교 죽변꿈마루관(체육관)

◆ 후포면

▲1투표소 후포초등 후포동부분교 한솔관▲2투표소 후포중고등학교 체육관▲3투표소 후포초등학교 등기관(체육관)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