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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KOSPI指数收盘再创新高 外国人持续抛售个人逆势买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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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6月2日电 韩国综合股价指数(KOSPI)2日盘中首次突破8900点关口,尽管受到外国投资者持续抛售、中东局势紧张等因素影响,指数盘中大幅震荡,但在个人投资者买盘推动下最终收涨,再创历史新高。

图为首尔市中区韩亚银行乙支路总行交易大厅。【图片=纽斯频通讯社】

韩国交易所发布的数据显示,当天KOSPI收于8801.49点,较前一交易日上涨13.11点,涨幅0.15%,刷新前一天创下的8788.38点历史收盘纪录。

当天KOSPI以8883.19点开盘,上涨94.81点,涨幅1.08%,并突破此前创下的8874.16点盘中历史高位。随后指数一度升至8933.62点,首次站上8900点整数关口,距离9000点大关仅差约66点。

不过,随着市场抛压加大,指数涨幅逐步收窄并转跌,盘中最低跌至8503.12点。此后,在低位买盘带动下,指数逐步回升并于尾盘重新转涨。

资金流向方面,外国投资者当天在KOSPI市场净卖出6.6095万亿韩元,创韩国股市历史第三大单日净卖出纪录。自上月7日以来,外国投资者已连续18个交易日净卖出韩国股票,创自2020年3月5日至4月16日以来最长连续净卖出纪录。

与之形成对比的是个人投资者当天净买入6.3473万亿韩元,机构投资者净买入2413亿韩元,成为支撑市场的重要力量。

分析认为,隔夜美国股市科技股走强提振韩国市场情绪。美国人工智能(AI)芯片企业英伟达股价上涨6.26%,带动纳斯达克指数等美国三大股指再创历史新高。同时,美国总统特朗普有关伊朗问题谈判取得进展的表态也在一定程度上改善了市场风险偏好。

韩国创业板指数(KOSDAQ)收于1026.03点,下跌24点,跌幅2.29%,连续第五个交易日下跌。

当天首尔外汇市场上,韩元对美元汇率收于1美元兑1516.4韩元,较前一交易日下跌12.1韩元。(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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