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상파 3사 부산 출구조사에 국민의힘이 긴장했다
-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48.3% 경합으로 나왔다
- 부산시당은 개표까지 “끝까지 가면 이긴다”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6·3 지방선거 KBS, SBS, MBC 지상파 3사 공동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 긴장감이 감돌았다.
3일 오후 6시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 출마자들이 지상파 3사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공동 출구조사 예상 득표율 48.3%로 경합이 뜨자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개표를 지켜봤다.
이날 선거사무소에는 출구조사 발표 20분 전부터 박형준 후보를 비롯한 부산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국회의원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접전 지역으로 꼽힌 부산 북구갑 선거에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경합로 나타났다는 출구조사 결과가 공개될 때는 암물한 분위기 속에서 아쉬움을 표했다.
일부 지지자들은 후보들에게 악수를 청하고 어깨를 두드리며 선전을 기원하는 등 선거사무소는 축제에 가까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부산 지역 선거가 보수 진영에서는 '박형준 화이팅'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승리를 다짐했다.
최종 개표 결과가 남아 있는 만큼 일부 인사는 "끝까지 가면 이긴다"이라며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