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임실군이 4일 양파 재배농가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양파 종자·멀칭비닐 지원으로 생산비를 절감한다
- 양파 산업 경쟁력·농가소득·지역농업 발전을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임실군이 양파 재배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와 생산기반 강화를 위해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임실군은 총사업비 3억1250만원을 투입해 지역 내 양파 재배농가와 작목반을 대상으로 종자와 멀칭비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파 재배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군은 종자와 멀칭비닐 지원을 통해 생산비 절감은 물론 재배 효율성을 높여 양파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통해 농가의 생산 의욕을 높이고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발전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농자재 가격 상승과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재배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양파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